‘스파이크 워’ 김연경, 가차 없는 ‘핵직구’ 해설 [T-데이] 작성일 01-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r56rgR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b29e778008509f733c7bdb01b8b198f1d4dd9620eff2236252dea0b52cac0" dmcf-pid="0zm1Pmae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175927221keqz.jpg" data-org-width="550" dmcf-mid="FmfNYfu5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daily/20260125175927221ke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연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d8acca7d0d266cdf0cf90773ef431725b8ae2850609b1ef82541cd17ad9950" dmcf-pid="pqstQsNdT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스파이크 워’에서 ‘배구 황제’ 김연경이 해설 위원으로 나선다.</p> <p contents-hash="56cd516cfd81ea798aadc70cfeea08dfe5508e8ce9b7ebb8e285379692e19794" dmcf-pid="UBOFxOjJy3" dmcf-ptype="general">25일 밤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크 워’에서는 ‘日 배구 레전드’ 나카가이치 유이치가 이끄는 배구팀과의 한일전에 출전할 팀을 가리기 위한 파이널 매치가 열린다.</p> <p contents-hash="986c4115c5433968e728609327a18ea3606cbab78d8ea96af8859e7211d4e2e5" dmcf-pid="ubI3MIAihF" dmcf-ptype="general">이날 ‘배구 황제’ 김연경은 신붐과 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를 직관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다. 김연경은 단장 김세진, 캐스터 강성철과 중계도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cf8e628f19c92174a3aa9d5fcf79b5de92735f3d32cded6654ed203a0b36baf7" dmcf-pid="7KC0RCcnyt" dmcf-ptype="general">파이널 매치에 앞서 김연경은 에이스 공격수들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양 팀의 세터 우지원과 시은미의 막중한 임무와 신붐 팀의 또 다른 에이스인 미들 블로커 송민준의 활약, 그리고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두 감독의 전략과 전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617abcc6598246a94dcc870282f2a85141d8e1032b15f0984b5f9ef021da0b4" dmcf-pid="z9hpehkLS1" dmcf-ptype="general">중계석에서 경기를 직관하던 김연경은 양 팀의 에이스 카엘과 윤성빈의 스파이크를 접한 후 “이거군요! 실제로 보니 더 강력하다”, “프로 선수들처럼 공을 때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9020deff8339800d3ad2c1f79f4cba7d810db1aeb2731eb09597db38e0c4f5ea" dmcf-pid="q2lUdlEov5" dmcf-ptype="general">또 신붐 팀의 카엘, 송민준, 우지원과 기묘한 팀의 시은미와 윤성빈의 환상적인 세트플레이는 김연경을 경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김연경은 중요한 순간에 범실을 한 선수를 향해 “잘 해야 한다. 범실을 내면 안 되는거다”라며 가차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p> <p contents-hash="4f00925f4a92ffbf6b06cd5a874fdee19bf1ff1e40f04d197977c538e3467cf3" dmcf-pid="BxH9NHCEyZ" dmcf-ptype="general">파이널 매치답게 양 팀의 선수들은 이를 악물고 치열하게 경기에 임한다. 특히 이날 ‘스파이크 워’ 경기 중 처음으로 심판을 향해 강력하게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b669cde6c878f137c91ab4ec0dfc5fdfd55b5636acc10604ba8871dfa3eb058" dmcf-pid="bMX2jXhDhX" dmcf-ptype="general">경기에 몰입한 나머지 선수들의 부상도 이어진다. 신붐 팀의 송민준이 수비를 하던 중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난 것. 카엘, 우지원과 합을 맞춰 득점을 올리던 송민준의 부상으로 경기에 긴장감이 감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772c88d5191af304c4a54a6f3d8f1189aef2472ebdcfc5f8d1c73f04bfea11fa" dmcf-pid="KRZVAZlwy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스파이크 워’]</p> <p contents-hash="b5fb9d9bd57f527e957798502968ebbd55bb9730c994ae910bde4f96d1547ecd" dmcf-pid="9e5fc5SrC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연경</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2d14k1vmW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광수 "박보영 수염 분장? 준비 됐다"... 양세찬 채널서 '막무가내' 섭외 예고 (쑥쑥) 01-25 다음 정호영, 팀전 '흑백요리사3' 진짜 참가하나…"생각해둔 팀 있어" (칼있스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