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해외 팬 인파에 갇혀 '사색'…"차 좀 타자!" 경호원 비명 터진 일촉즉발 탈출기 작성일 01-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bK5Qb0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38433bf42653ea7d9e5f835787853d57c8145d23e1aa74a9e20881986c4c0" dmcf-pid="3892tM9U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Chosun/20260125174929873rhoo.jpg" data-org-width="542" dmcf-mid="13hljXhD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Chosun/20260125174929873rh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cbc4a771092a95ecccb31cbc629773a1910d0cc61726adb7b0313f9d5d988a" dmcf-pid="062VFR2un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해외 일정 도중 경호원이 고성을 지르는 긴박한 장면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a87e06626ef6f347f75c1efe0ce8f2ca4a86e71dbe0c1a563f8b2dffda25cc0" dmcf-pid="pPVf3eV7RY"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카리나 경호원이 소리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79773ccf4646f07afb0ead5802ca6c99b32d9a4fc91bc0542e08caad952ac3e5" dmcf-pid="UQf40dfzRW"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카리나의 이동 과정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0f3b06b2482187a9eb0f28b2bcc22a93ac2dfba49fd8db6f9c2e85d0025a741" dmcf-pid="ux48pJ4qiy"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카리나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수많은 해외 팬들이 몰려들었고, 인파가 한꺼번에 집중되며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졌다. </p> <p contents-hash="fdb94255f7cf299e6aab098176902cd15f908ee1ffc3c0a74a3a35b9d1beb755" dmcf-pid="7M86Ui8BiT" dmcf-ptype="general">일부 팬들은 서로 밀치며 넘어지기도 했고, 카리나는 놀란 듯 불안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227173c23e0c7cd8f960df886b0d192fddcf783a5d825ff1f9d2da624eef102e" dmcf-pid="zR6Pun6biv"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동 차량 탑승 과정에서 발생했다. 카리나가 차량으로 이동하려는 순간, 일부 팬들이 차량 앞을 가로막으며 접근했고, 이를 제지하던 경호원은 결국 "차 좀 탈게요!"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상황 정리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d3edf5f7de48807729062fc6b68a28604c042c9dc49266cc493a47420a1666f" dmcf-pid="qePQ7LPKiS" dmcf-ptype="general">짧은 외침이었지만 현장의 긴박함과 안전 우려를 그대로 드러낸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ea853aef0aaca20babfbee60ea4909e9aac3fd9d81e69be4d2eb1b17ab2c2165" dmcf-pid="BdQxzoQ9e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로 경호원의 대응이 불가피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호원이 오죽하면 소리를 질렀겠나", "아티스트 안전이 우선이다", "차에는 타게 해줘야 한다", "경호는 제 역할을 한 것"이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반면 일부에서는 해외 일정에서의 팬 질서와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bb66f4744a5e84e554376728e659ac42b58a8f8b15e827af47354e395baa7d" dmcf-pid="bJxMqgx2ih" dmcf-ptype="general">이번 장면을 계기로 글로벌 일정이 잦은 K팝 아티스트들의 안전 관리 문제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해외 패션 행사나 공항, 이동 동선에서 과도한 팬 몰림 현상이 반복되며, 보다 체계적인 동선 관리와 현장 통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p> <p contents-hash="ba83916faf6d229c16be6c7238bf9e1ff5362b9b534088d7a8d3b58985ebf44e" dmcf-pid="KTChNHCEiC" dmcf-ptype="general">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 무대에 참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9yhljXhDiI"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민지 닮은꼴” 박효진 아나, 서울대 출신+KBS 최초 2001년생(사당귀) 01-25 다음 '동치미' 홍석천 "남자인데도 갱년기 와…무기력하고 열 올라"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