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성·주천희, 탁구 종합선수권서 남녀 각각 단식 4강 진출 작성일 01-25 29 목록 남자 탁구 차세대 에이스 오준성과 여자 대들보 주천희가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단식 준결승에 올랐다.<br><br>오준성은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톱시드를 받은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을 3-0으로 완파했다.<br><br>준결승에 오른 오준성은 같은 팀 선배 임종훈과 결승전 진출을 다툰다.<br><br>2023년 종합선수권에서 역대 최연소인 17세로 우승했던 오준성은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br><br>오준성과 4강 대결을 벌일 임종훈은 남자 간판 장우진을 꺾고 올라온 김장원을 3-2로 잠재우며 먼저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남자 단식 4강은 오준성-임종훈, 박규현-김민혁의 경기가 펼처질 예정이다.<br><br>여자 단식 8강에선 대표팀 주축인 주천희가 김은서를 3-0으로 완파하고 최효주와 귀화 선수간의 준결승 대결을 벌이게 됐다.<br><br>중국 산둥성 출신인 주천희는 2020년 귀화했고, 최효주는 중국 칭다오 출신으로 2013년 11월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슈, 美 공항서 난동+추방당한 女연예인 폭로 “독방 끌려가…CCTV에 신발 던져”[순간포착] 01-25 다음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제천서 결승 진출 "쉽지 않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