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콘서트에 NCT 127 쟈니 와, 재현인 정우 군기 빠졌다고 장난" [ST현장] 작성일 01-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VDpJ4q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fa5e4103a574368bee53a484848b87cb0707e4ba3115bc88587a3c962c8fa" dmcf-pid="GlfwUi8B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today/20260125173041038cbsb.jpg" data-org-width="600" dmcf-mid="WoXQCz5T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today/20260125173041038cb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e2b990f0687e4bcf2bce735226b8d3a6615d53f303d05887de71f647e0dec7" dmcf-pid="HS4run6b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NCT 태용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dd3c1055023a2bcba3309c5d2002fac03a7c1082c08c173fc29a07476ad4a29" dmcf-pid="Xv8m7LPKCr" dmcf-ptype="general">태용은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2026 TAEYONG CONCERT TY TRACK – REMASTERED'(2026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 두 번째 날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7d9806efdb68ddd5b6ef02dba6bb269204980c2592a1a5b086b69e7e9e1c869" dmcf-pid="Zuj5RCcnlw"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 말미, 태용은 콘서트를 찾아준 지인들을 소개했다. 태용은 "저를 응원하러 온 아주 소중한 멤버들이 있다. 유일하게 지금 자유로운, 한국에 한 명밖에 없는 NCT 127 쟈니다"라고 소개했고, 쟈니는 자리에서 일어나 소리를 질렀다. 태용은 "쟈니가 오늘 드레스코드 맞춰 왔는데 열기 때문에 벗었나보다"라고 했고, 쟈니는 옷을 흔들어보였다. </p> <p contents-hash="8a0cacf2bc528135395402b7f09860a45408504ee00cc7477c9ecd8ff1bcb84a" dmcf-pid="57A1ehkLSD" dmcf-ptype="general">이어 태용은 "재현이랑 정우한테 연락이 왔다. 준비하고 있는데 연락이 와서 정우가 '아 형 나는 오늘 콘서트 하는 거 알고 있었는데 재현이 형은 몰랐을 거야' 했다. 근데 재현이 침대에 정우가 같이 있었던 거다. 재현이는 '감히 이병이 병장 침대에 와서 군기가 잘못 들었다'고 이런 얘기하면서 누가 또 형 콘서트 하는지 먼저 알았냐 싸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ddc0f11fb8804570d132ebcf78414a7e411c8a1b1411558b4fcf84626f26732" dmcf-pid="1zctdlEoTE"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태용은 "도영이는 너무 예쁜 화환을 보내줬다. 마크랑 해찬이도 일본에서 공연 중이다. 갑자기 셀카를 보내더라.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나도 그냥 셀카만 보냈다. 서로 잘하자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cdc8a6706929ba80b8ac0c45754a771645baede426f72ba868af9727ba71c8b" dmcf-pid="tqkFJSDgC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태용은 "최근 멤버들과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도영이가 빠른 휴가로 나와서 저랑 도영이랑 쟈니랑 해찬이랑 밥을 먹었다. 도영이가 이미 군 생활을 다 한 것마냥 얘기를 해서 어이가 없더라. 근데 또 만나니까 제가 기다려지더라. 나도 좀 애정이 많나보다. 안에 있을 때도 애들을 계속 보고 싶었는데 나오니까 애들이 간다. 더 보고 싶었던 것 같다. 마음이 짠한 것도 있고"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FBE3ivwaW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1층 맨몸으로 올랐다…알렉스 호놀드, 타이베이101 완등 01-25 다음 아이브, 커밍순 필름 디렉터스 컷 공개 "6인 6색"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