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팝의 황제', '해리 스타일스'의 눈이 닿은 곳 작성일 01-2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년만의 신곡 발표한 해리 스타일스, 월드 투어 계획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cNDFyOJf"> <p contents-hash="33cda0711c53cb51f8f86525cd4bf478139f3b7eb068cf0302a00650cbb12db9" dmcf-pid="GXcNDFyOdV" dmcf-ptype="general">[이현파 크리에이터]</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89f0a180f4d8c3031bcb3399c5ca9901e577a44a6f0c082a62a8169142780149" dmcf-pid="HZkjw3WIM2"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ohmynews/20260125173726868krrh.jpg" data-org-width="1000" dmcf-mid="W75HFR2u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ohmynews/20260125173726868krrh.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오는 3월 발표되는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새 앨범</td> </tr> <tr> <td align="left">ⓒ Sony Music</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a6b2056c4c282eab81f01fb69a2a6f59133540a2d335d365ac127e9878504809" dmcf-pid="X5EAr0YCn9" dmcf-ptype="general"> 2022년 8월, 잡지 '롤링스톤' 영국판은 해리 스타일스를 표지 모델로 선정하면서 '팝의 황제'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마이클 잭슨에게 주어진 이 호칭은 다른 팝스타들에게 좀처럼 허용되지 않는다. 이 잡지가 발행된 이후 마이클 잭슨의 팬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 사이에서 반발이 이어졌다. 그러나 2022년 팝의 황제가 해리 스타일스였다는 것은 분명하다. </div> <p contents-hash="b7ecde5de257c09086766be91dfe5c078e33fcde6140a4b365d57ea9001b916e" dmcf-pid="Z1DcmpGhdK" dmcf-ptype="general">2022년 해리 스타일스가 발표한 정규 3집 는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올랐다. 신스팝 스타일의 리드 싱글 'As It Was'는 무려 빌보드 핫 100 차트에 15주 동안 오르고, 지금까지 스포티파이에서 40억 회의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명실상부 2020년대 대중음악 최고의 히트곡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p> <p contents-hash="7349118594e3ee336a7a24fe3a0e65cdaf6146635d19437a38030932e503bccf" dmcf-pid="5twksUHlib" dmcf-ptype="general">7~80년대를 계승한 그의 음악은 2020년대 음악 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무대에서는 퀴어 팝스타들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옷을 입고 대중의 환호를 즐겼다. 2023년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앨범상을 받기도 했다. 보이 그룹 원디렉션의 멤버는 그룹의 위상마저 아득히 넘어서게 되었다.</p> <p contents-hash="da8e6d7950d594f47858c7070898adb12cb65a050724034bf2892facace54653" dmcf-pid="1FrEOuXSJB" dmcf-ptype="general">월드 투어를 마친 후 한동안 음악 활동에 나서지 않았던 해리 스타일스가 침묵을 깼다. 지난 1월 22일, 해리 스타일스가 신곡 'Aperture'를 발표했다. 해리 스타일스가 지난 세 장의 솔로 앨범에서 리얼 밴드 사운드와 함께 20세기 팝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데에 집중했다면, 신곡은 기조가 아예 다르다.</p> <p contents-hash="2a70b54128aff84a2d7dcd688afd663fb8c70a4b8efeb25f7959dd1acceb0884" dmcf-pid="t3mDI7ZvMq" dmcf-ptype="general">신곡 'Aperture'는 숏폼 컨텐츠의 시대에 역행하듯 5분 11초라는 긴 러닝 타임을 내세운 곡이다. 해리 스타일스의 음악적 파트너 키드 하푼이 프로듀싱을 맡은 가운데, 지금까지의 리얼 밴드 사운드가 아니라 전자 음악에 기울어 있다. 미니멀한 전자음으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층을 쌓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p> <p contents-hash="828d71a0d7ec9f0bdc4683cb9e781bab22d4f0061af8451af0f4a6ce5d6a6ab7" dmcf-pid="F0swCz5TLz" dmcf-ptype="general">LCD 사운드시스템을 떠올리게 만드는 그루브가 반복되는 가운데, 해리 스타일스는 "We belong together(우리는 함께야)"라는 메시지를 외친다. 해리 스타일스의 목소리가 가디언(The Guardian)은 "팝계에서 몇 안 되는 실력 있는 남성 스타 중 한 명인 그에게 있어 용감한 방향 전환"이라는 긍정적 평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4688cae02062139ac379dd149dab654c5fdfb7728c07298416fbefde64e33d" dmcf-pid="3pOrhq1yn7" dmcf-ptype="general">'Aperture'는 오는 3월 6일 발매 예정인 그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Kiss All the Time. Disco, Occasionally >에 실릴 예정이다. 이번 앨범 발매와 더불어 월드 투어 일정도 발표됐다.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6회 공연을 포함해, 특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30회에 달하는 레지던시 공연(정기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3년 3월 첫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을 찾기도 했는데, 아시아가 이번 투어에 포함될지 또한 관심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오연서 옆에서 지극정성 간호...설레는 보호자 모드 ('아기가') 01-25 다음 '윤민수 전처' 김민지 "무서워 말고 최선 다해 살아" 돌싱 미소[스타이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