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쳤다! 차준환 6위→1위 껑충…밀라노올림픽 금빛 보인다 작성일 01-25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1/25/0003611470_001_20260125172214301.jp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이 지난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6.1.26 베이징 신화 연합뉴스</em></span><br><br>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에이스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국제대회에 출전해 최종 2위를 차지했다. 1위와 0.09점 뒤진 은메달을 목에 걸면서 올림픽 금메달도 눈앞에 다가왔다.<br><br>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184.73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다가 넘어지는 실수를 범해 88.89점으로 6위에 그쳤던 것을 완벽하게 만회하는 경기였다.<br><br><!-- MobileAdNew center -->차준환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 곡을 ‘물랑루즈’에서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로 바꾸기로 했다. 그리고 차준환은 이날 경기로 왜 바꿨는지를 증명했다.<br><br>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98.59점으로 1위를 차지한 미우라 가오도 이날 경기에서 실수가 나왔다. 쇼트 2위였던 도모노 가즈키 경기가 끝나고도 차준환이 전체 1위여서 금메달이 보이는 듯했지만 전날 격차가 워낙 컸다. 관련자료 이전 ‘아쉽다 0.11점 차’ 차준환, 사대륙선수권서 준우승…통산 2번째 은메달 01-25 다음 차준환, 4대륙 피겨선수권서 역전 은메달…프리는 1위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