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母, 44년만 중학교 졸업…서장훈까지 눈물 (미우새)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4PxOjJ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b040e52e850ca67e7837e1998b56677e82451852ae78dfda6317fe91ee239" dmcf-pid="3g8QMIAi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170237531jo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1TQRdlEo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170237531jo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7fba5f9b40ccf179e7cd24af616de7962ba5cbb1a046e57d39624d07867cb0" dmcf-pid="0a6xRCcnG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윤시윤의 어머니가 중학교를 졸업했다. </p> <p contents-hash="a14948cf4a786633f09e68595d9a6f106c4a95c6eac1b8fd0965cf35fd4309e6" dmcf-pid="pvcDr0YC1t" dmcf-ptype="general">25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은 윤시윤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279d34d59453cebd3a6ce00653ccde1a22acf29c903a413639ec1c1cf8a8dd0" dmcf-pid="UTkwmpGhZ1" dmcf-ptype="general">이날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을 하게 된 엄마를 축하하기 위해 중학교를 찾은 윤시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지난번,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윤시윤의 어머니는 배움에 대한 아쉬움으로 중학교 과정을 공부 중이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드디어 졸업하게 됐단 소식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박수 한 번 쳐 드리고 싶다”, “왠지 모르게 뭉클하다” 등 감격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4e40bd0c84b076b901def70015583b32f6b20ff50e0005f12409b40e932fb" dmcf-pid="uyErsUHl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170238810arvl.jpg" data-org-width="550" dmcf-mid="tGrOCz5T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170238810ar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1ef166c494b9477c79fd7d89b493b63797084a37cab1b40b2f74855a012ca2" dmcf-pid="7WDmOuXSZZ"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해간 ‘준비왕’ 윤시윤의 모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혀를 내둘렀단 후문. 졸업 앨범이 없다는 이야기에 세상에 하나뿐인 졸업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나선 건 물론, 엄마의 졸업 소울 푸드인 ‘이것’을 만들기 위해 직접 수타까지 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엄마는 물론 MC 서장훈마저 눈물 흘리게 만든 윤시윤이 준비한 이벤트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6876655109b5c06f7160c048ea1d0b7be7a2276094bcd17b39586f12219ceae" dmcf-pid="zYwsI7ZvZX" dmcf-ptype="general">한편, 과거 힘들었던 형편으로 인해 불과 3개월을 앞두고 중학교 졸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윤시윤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내가 너의 엄마라 미안하다”라며 아들에게 폐를 끼칠까 봐 평생을 미안해했다는 어머니의 고백에 윤시윤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 과연 윤시윤 모자의 속 깊은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 </p> <p contents-hash="bcc0ff3ce8f5d50fb588020b109c9ec2ccb52c9f62d0ea27cbece98af97f7dc3" dmcf-pid="qGrOCz5T1H" dmcf-ptype="general">사진 = SBS</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BHmIhq1yXG"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 AI 재도전, 서바이벌 부담에 대기업 불참…내년 2개팀 압축 전망 01-25 다음 제미나이3·나노바나나 뜨자 클라우드도 들썩…MSP 업계, GCP 사업 강화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