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열까지’ 청소년 범죄 조직 ‘764’ 충격적 배후 공개 작성일 01-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UHqgx2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e430f3191c5e0bcd2d671e04a15bfe8d024f6c843716a03ff30116b4e65ea" dmcf-pid="uPgxAZlw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하나부터 열까지' (제공: 티캐스트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65246358apqg.jpg" data-org-width="530" dmcf-mid="pMi8gYOc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65246358ap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하나부터 열까지' (제공: 티캐스트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0f75fefd522d8c8f8536e26575e76e7ebf16c70fd11f39d35cbabf7d33c2d0" dmcf-pid="7QaMc5Sril" dmcf-ptype="general"> <br>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인생의 파멸을 부르는 위험한 믿음'의 실화들을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로 풀어낸다. </div> <p contents-hash="8eedb099503f98afbb621077c647d858b4d7621aee03df613a4eeb1f91a11a83" dmcf-pid="zxNRk1vmeh" dmcf-ptype="general">오는 26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 '다재다능 방송인' 권혁수가 함께 '인생의 파멸을 부르는 위험한 믿음'을 주제로 불꽃 튀는 삼파전 토크 배틀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708dfab51e673f8f958720ad23967fd671abed69aa23e706613a2a2000530c1c" dmcf-pid="qMjeEtTsdC" dmcf-ptype="general">이날 권혁수는 등장부터 "컴페티션의 기준을 다시 세우겠다"며 파이터 본능을 드러내 장성규와 이상엽을 정면 도발한다. </p> <p contents-hash="462a19ce693da2506892009b79d9c0123c332a3e97ff8dc14197d340a5a3f825" dmcf-pid="BRAdDFyOLI" dmcf-ptype="general">이어서 "귀신보다 사람이 훨씬 무섭다"는 의미심장한 한마디와 함께, 믿음에 배신당했던 씁쓸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장성규가 "제일 크게 당했던 경험이 뭐냐"고 묻자, 권혁수는 "금액으로 말씀드릴까요?"라고 답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55bbca5f968e6601f78c3e548b0821cd7b473862997ebdf6f298559b06994f1" dmcf-pid="becJw3WIJO"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맹신이 불러온 최악의 비극 사건이 공개된다. 2020년 미국에서 16살·7살 남매가 실종된 뒤 9개월 만에, 자신들이 살던 집 뒷마당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끔찍한 사건이다. </p> <p contents-hash="b72f0864d160a020483542d6d5424fd74170045e5343db1df45ec12f84ad14eb" dmcf-pid="Kdkir0YCis" dmcf-ptype="general">더욱 경악스러운 사실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아이들의 부모가 따뜻한 하와이 해변에서 태연하게 휴가를 즐기다 경찰에 체포됐다는 점이다. 이후 부부가 밝힌 천인공노할 범행의 이유는 다시 한번 전 세계를 충격과 공포로 물들인다. </p> <p contents-hash="ae8de6e77ffc81cb8a6e8914318ec531d6f4dd9ec7513c20ab8778945cd0fa3c" dmcf-pid="9JEnmpGhJm"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권혁수는 "미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며 격분하고, 이상엽은 "너무 충격적이라 공기 자체도 무거워진 느낌"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b111846c7d28d9a48bf2bcd754523fc8f501d594903fa1f3101d5f8beda8fced" dmcf-pid="2iDLsUHldr"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미국 FBI와 법무부가 '현대판 테러'에 비유하며 전면 수사에 돌입한 범죄 조직 '764'의 실체도 집중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bf654381c9e4b95fb54602303a1c95771cf3d6569cecb04d447feea7f9b95afa" dmcf-pid="VnwoOuXSMw" dmcf-ptype="general">묻지 마 폭력부터 성 착취, 동물 학대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는 온갖 범죄의 온상지인 '764'는 미국을 시작으로 영국·독일·스웨덴·브라질·캐나다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들이 모두 '10대 청소년'이라는 사실이다. 이</p> <p contents-hash="68800798812dba0eab59ba22052d89a99f4f21153246659e92c4c8e93440b1d9" dmcf-pid="fLrgI7ZveD" dmcf-ptype="general">들을 조종하고 범행을 지시한 배후의 정체가 드러나자 이상엽은 "악마들이다"라며 분노를 터뜨리고, 장성규는 "두 아이의 아빠로서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한다"며 착잡한 심정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014dfc2f3f6d8d80abf72a3e5fa3af9e279ac87b351319c93ab8f729c5f28114" dmcf-pid="4PgxAZlweE" dmcf-ptype="general">이어 2022년 파키스탄의 한 병원에서 일어난 상상 초월 사건도 다뤄진다.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어가던 임산부의 이마에 무려 5cm 길이의 '못'이 박혀 있었고, 자칫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긴급 수술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901237d10ef5f597c14a102b6addf9d7aa7dc81dba11be55ab440c831be50520" dmcf-pid="8QaMc5SrMk" dmcf-ptype="general">기적적으로 못이 뇌를 비껴가 목숨을 건진 여성은, 이마에 못이 박힌 이유에 대해 "아들을 낳으려고 그랬다"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0fd11ad72c067364f3ba618dcb23e57ab2a8b2613d1ea01f37d62675e2253dbf" dmcf-pid="6xNRk1vmnc" dmcf-ptype="general">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 임산부의 '아들 기원'에 숨겨진 진실은 반전을 거듭하며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그 충격적인 전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2e56ec6e44b069927ccedf83da25c053850218a8f06709a83edc2114d68353" dmcf-pid="PMjeEtTsiA"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아내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섬뜩한 민간요법, 충격적인 미국판 '안.아.키' 사건, 프랑스에서 크로아티아까지 운전해 간 남성의 기이한 믿음, 노부부의 죽음을 부른 흑마술 범죄, 비행기 안전을 위협하는 중국의 위험한 미신, '파파 스머프'가 된 남자의 충격적인 건강 보조제, 미국을 들썩이게 만든 '헤븐스 게이트' 사건까지 전 세계를 경악시킨 실화들이 총망라된다. </p> <p contents-hash="7da73db02454c453c91f6c214db1b4dfcfdc9f39edc0a28d575984a19c4db49e" dmcf-pid="QRAdDFyOdj" dmcf-ptype="general">한편 국가와 연령, 문화를 초월한 '위험한 맹신'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칠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26일 월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fadafdcc1df1103b27649ee9c9aeecee612dcfe562aa6e0bdd9e5f7ef954c24" dmcf-pid="xecJw3WInN"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영부인 멜라니아 은둔 NO, 수백억 영화 셀프 홍보 나섰다 01-25 다음 EU, 주파수 장기 사용권 논의 본격화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