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보증수표’ 투어스 신유X도훈, 혜리 유튜브 뜬다…‘유도즈’ 케미 작성일 01-2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h13eV7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c213195da7c79cda4a2d443e89b3077d2c61c727b62fbf5389f192ca58300" dmcf-pid="qzlt0dfz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신유, 도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65645914gvur.jpg" data-org-width="800" dmcf-mid="7i6gjXhD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65645914gv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신유, 도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BD6gjXhDy3"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ed4789d7d06085283b19926ffe5c638a1456d30bc9d18e0630411914ebf2e356" dmcf-pid="bwPaAZlwSF" dmcf-ptype="general">그룹 투어스(TWS) 리더 신유와 멤버 도훈이 가수 겸 배우 혜리의 유튜브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9f34663c1b27e00802772f6856e921eda36b472bc70f31f0095c273d25feed0" dmcf-pid="KrQNc5Srvt" dmcf-ptype="general">혜리는 1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Ask DOHOON & SHINYU anything you want!"(도훈과 신유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 봐 주세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8a1eab0f9354e2da1399f38930e534a26871d5f079329c7661c845ffd4a69e" dmcf-pid="9mxjk1vmT1" dmcf-ptype="general">혜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중인 인기 토크 프로그램 '혤's club'(혤스클럽) MC로 활약 중이다. 신유와 도훈을 게스트로 맞이해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끌어낼지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2282a15bb24c842371bb2c7ff3bcde972cfc4fbf0e0379fd64a2dfb2ee946c23" dmcf-pid="2sMAEtTsv5" dmcf-ptype="general">신유와 도훈은 투어스 내 '유도즈'(신유+도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조합이다. 비현실적 미모와 신체 비율은 물론 빼어난 춤과 라이브 실력을 겸비해 숱한 K팝 팬들에게 열띤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8094b1f3454b79051f30ad56be73de13a295ff383565c8a0c4ec24f4a9c6acd" dmcf-pid="VORcDFyOyZ" dmcf-ptype="general">앞서 신유와 도훈이 2024년 10월 출연한 문상훈의 '빠더너스' 영상 조회수는 126만 뷰, 2024년 12월 출연한 장도연의 '살롱드립2' 영상 조회수는 150만 뷰, 지난해 10월 출연한 M2 '팅글인터뷰' 영상 조회수는 107만 뷰를 돌파했다. 유튜브계 흥행보증수표로 거듭난 '유도즈'가 오랜만에 출연하는 토크 예능에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94ccf8727bf3318e0623af7d09d0cf5717c018cec496e490997bb0cbfb6a376" dmcf-pid="fIekw3WIvX" dmcf-ptype="general">1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로 '앙탈 챌린지' 붐을 일으켰다. 'play hard' 활동 기간인 지난해 11월 한 달간 1,329만 명 수준이었던 투어스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 수는 1월 10일 기준 8,74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약 558% 폭증한 수치로, 5세대 보이그룹뿐 아니라 K팝 보이그룹 통틀어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숫자다. </p> <p contents-hash="294e951af84cfc67d77fca98854a36b2a6a0cdbf702035044b65e3404d4d58b1" dmcf-pid="4CdEr0YCvH" dmcf-ptype="general">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도 챌린지 히트 메이커 면모를 증명했다. 1월 22일 기준 'OVERDRIVE'가 사용된 숏폼 영상은 110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약 20만 건이었던 한 달 전(2025년 12월 22일)과 비교하면 5배 넘게 폭등한 수치다. K팝 보이그룹 전체를 통틀어서도 손꼽히는 성과다. 'OVERDRIVE'가 삽입된 틱톡 게시물 누적 조회수는 25억 회(1월 20일 기준)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53917251d6c257fef81a61e94c0310dff04a94f30306de6969e314b2ee3ed411" dmcf-pid="80sH5Qb0CG" dmcf-ptype="general">음원 차트 역주행도 지속되고 있다. 전 세계 K팝 애호가들의 사랑에 힘입어 지난해 12월 멜론 일간 및 주간 차트에 재진입한 'OVERDRIVE'는 일간 차트(1월 19일 기준) 28위, 주간 차트(집계 기간 1월 12일~1월 18일) 32위에 자리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735314b1326039e18ed259c10ae99e52004ccd6f73a7e9a446c04ba627053469" dmcf-pid="6pOX1xKpvY" dmcf-ptype="general">일본 현지 인기도 거세다. 투어스는 지난해 일본 첫 투어를 통해 약 5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매출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에 오르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9d2e12b90aa586aac4d6bb78d98a1218c1db71b1155acbae768f9096da0d0fa" dmcf-pid="PUIZtM9UvW"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는 1월 24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중화권 투어 '24/7:WITH:US' 일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월 25일 마카오 2회차 공연, 1월 31일과 2월 1일 가오슝 뮤직 센터 단독 콘서트, 2월 중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QuC5FR2uh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7h13eV7S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영, 상습 우편물 도난 공포 호소…"장난? 무서워, 그만하길" 01-25 다음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체력 진짜 많이 올라왔나 보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