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돈치치, 친정 댈러스 상대 4연승 작성일 01-2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5/0001327279_001_2026012516461178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레이커스 돈치치</strong></span></div> <br> 미국프로농구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가 친정팀 댈러스 매버릭스 상대 4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레이커스는 오늘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4쿼터 대역전극을 펼치며 댈러스를 116대 110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레이커스가 87대 79로 뒤진 채 맞은 4쿼터에서 돈치치와 르브론 제임스가 막강 화력을 뿜어냈습니다.<br> <br> 마지막 쿼터에서 제임스는 11점을, 돈치치는 9점을 책임졌습니다.<br> <br> 쿼터 종료 2분여에는 하치무라 루이가 돈치치의 어시스트에 이은 3점포와 자유투, 그리고 제임스의 어시스트로 만든 3점을 연속으로 성공해 레이커스가 108대 106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습니다.<br> <br> 51초를 남기고는 돈치치가 단독 돌파에 이은 레이업으로 116대 108을 만든 뒤 승리를 선언하기라도 하듯 댈러스 벤치 쪽을 바라봤습니다.<br> <br> 이 경기는 댈러스에서 뛰던 돈치치가 레이커스로, 레이커스 소속이던 앤서니 데이비스가 댈러스로 향한 지난해 2월 대형 트레이드 뒤 양 팀이 맞붙은 4번째 대결이었습니다.<br> <br> 레이커스는 이 4경기에서 모두 승리했습니다.<br> <br> 돈치치는 양 팀 최다인 33점을 쓸어 담고 도움 11개를 뿌리며 맹활약했습니다.<br> <br> 레이커스는 서부 콘퍼런스 5위(27승 17패)에, 댈러스는 12위(19승 27패)에 자리했습니다.<br> <br>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경기는 미국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민간인 사건 여파로 연기됐습니다.<br> <br> 현지시간으로 24일 오전 37세의 남성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br> <br> 사건은 타깃센터에서 약 2마일(3.2㎞) 정도 떨어진 곳에서 벌어졌습니다.<br> <br> 앞서 지난 7일에는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미니애폴리스에서 역시 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졌습니다.<br> <br> 이에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br> <br> 미네소타 구단은 "미니애폴리스 지역사회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경기를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눈이 안 보인다" 고백→UFC 잠정 챔피언 등극... 6살 어린 파이터에 '만장일치 완승' 01-25 다음 ‘다크호스’ 반란 꿈꾸는 女컬링 5G, ‘세계 강호’ 캐나다-스위스 넘어라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