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전현무, 언론고시 3관왕인데…뉴스 안 한 이유 있었다 "예능 못할까봐" ('사당귀') 작성일 01-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g7r0YCZe">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XiazmpGhG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2d2764e4bae429633dea44d9595d86dc304659493c93218837e9006167afa" dmcf-pid="ZnNqsUHl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163238004pt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6ZzO8woM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163238004pt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ec89a7a603bf51e2c75c5bd33557f37f1417795e8c556b658b85e6c04f69e9" dmcf-pid="5LjBOuXSHx" dmcf-ptype="general">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언론고시 3관왕'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 뉴스를 안 했던 이유가 “예능을 못할까 봐”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6400fe6c2a548cfc08dc1115a2ecf1610ffcfa63317fa771c3e9f7dc4e2534" dmcf-pid="1oAbI7Zv5Q"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공포의 첫 합평회가 공개된다. 합평회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거쳐가는 지옥의 관문으로, 기라성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자리다. 돌발적인 사고에 대한 대응능력까지 체크하는 합평회 전통으로 인해 전현무조차 신입 때의 합평회는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바 있다.</p> <p contents-hash="9b2a3d7fb50fa01b903375fad4cb030096b7e0c36d7e55f1cc9dfe68d4441da9" dmcf-pid="tAwfvK3GXP" dmcf-ptype="general">새로운 신입 아나운서로 전현무 미니미로 손꼽히는 이상철 아나운서, 서울대의 뉴진스 민지로 알려진 박효진 아나운서, 시사 샛별 심수현 아나운서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입 아나운서를 바라보던 전현무는 “나는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일부러 뉴스를 안했다”며 “원래 뉴스 채널에 3년 있었기 때문에 혹시 뉴스로 보낼까 봐”라고 신입부터 쌓아온 예능 올인 면모를 드러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cd90d3d315e3a9615580cd759595dad2f7fcf992236b51f87f4c82a235bdd" dmcf-pid="Fcr4T90H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163239282oyxg.jpg" data-org-width="801" dmcf-mid="G9k9hq1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10asia/20260125163239282oy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92518256b33a10a7c91644a1ae50237705b1e8518c539b9502269da4288170" dmcf-pid="3km8y2pXX8" dmcf-ptype="general"><br>이상철 신입 아나운서의 첫 시민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 이상철 아나운서가 시민과 마이크 쟁탈전을 펼친 것. 마이크를 사수하는데 성공한 이상철은 화면을 향해 으쓱하는 모습을 보여 전현무의 웃음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27ddadf956b0d6567a22e44424dd292303548f9f2acd5cd8d36ccb7309936778" dmcf-pid="0Es6WVUZY4" dmcf-ptype="general">이상철의 의기양양한 모습에 전현무는 “이 친구 범상치가 않다”라더니 “시민한테 마이크 안 뺏기는 거 봐라. 마치 ‘엄마 나 잘 나와?’라고 화면 보고 자랑하는 거 같아”라며 예리하게 속내를 예측한다. 이에 엄지인은 “이 친구가 사당귀 아나운서 편을 다 봤다고 한다. 그래서 마이크 뺏기면 안 된다고 말했던 걸 기억하고 있더라”며 전현무가 되고 싶은 이상철의 야망을 인증한다.</p> <p contents-hash="6afd65323f2ba07e6ca317813a9e75512742fdd4bc6359db0543cdc397dab30f" dmcf-pid="pDOPYfu5tf"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그럼 ‘사당귀’ 보라고 화면을 바라본 거구나”라며 전현무 꿈나무의 예측불허 행동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자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선배들 너무 무섭다”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8dc74747431f72101e809d0cc2c0962c817dedc33d6709372c357d76fb381480" dmcf-pid="UwIQG471HV" dmcf-ptype="general">범상치 않은 ‘전현무 꿈나무’ 이상철과 전현무의 만남이 성사될지, 이상철은 합평회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urCxH8zt12"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태용 "보고 싶었던 시즈니…올해 NCT로 보여주겠다" 01-25 다음 ‘열린음악회’ 출연진 라인업 에녹·대니구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