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아들 충격 비난에 배신감 토로 “열심히 노력했지만‥” 작성일 01-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Qv8woM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e98bb65e86c0a272f5e61997b990e9e4b21906c805b3d999891639a9b2028" dmcf-pid="qNxT6rgR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62016936hfeo.jpg" data-org-width="650" dmcf-mid="7BPS4DLx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62016936hf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V0atM9US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3da92947f725aaf9430fe35a242c44d293b803b65aa36fa6d2fb66d88badb12" dmcf-pid="bfpNFR2uWc" dmcf-ptype="general">빅토리아 베컴이 장남의 충격적인 비난에 배신감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357c09ea4b36cd997ddf94bf203ebe91a69d1735858527f71d15602aed5e71e" dmcf-pid="K4Uj3eV7WA" dmcf-ptype="general">1월 2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미러 등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이 첫째 아들 브루클린이 자신과 남편 데이비드 베컴에 대해 폭로한 것과 관련, 배신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2b71c0872e2cd3b158f87945d7a69eeec0b646fa4515c5da44b27167a3f1d9a" dmcf-pid="98uA0dfzCj"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이날 “빅토리아는 브루클린과 그의 아내 니콜라 펠츠를 또 다른 딸처럼 환영받고 사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빅토리아의 현재 상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2dcbed568cd81eb3fa0927b5b0092fb06b3b5487419358a3af41867ae223b35" dmcf-pid="267cpJ4qWN" dmcf-ptype="general">또 관계자는 “빅토리아는 과거 브루클린을 부정적인 이야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하지만 그것이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왔다고 느낀다. 빅토리아는 보통 가족 불화를 피하기 위해 무엇이든 다 하지만 이번 일에 대해서는 둘 다 비합리적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539fb699392205a15e2210a9ea4056f15aed5b4cb44f4412206a0b099cce06" dmcf-pid="VPzkUi8Bha" dmcf-ptype="general">앞서 브루클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족과의 단절을 선언하는 장문의 글을 남기며 자신과 니콜라 펠츠와의 결혼식에서 결혼식에서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이 자신의 결혼식 '첫 춤'을 납치했을 뿐 아니라 매우 부적절하게 춤을 췄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803ea77337393152d5240138ebd8d02638f4ff49b9681457f836e80cc5bd1365" dmcf-pid="fQqEun6blg" dmcf-ptype="general">이후 데일리메일은 "니콜라 펠츠가 자신의 결혼식에서 빅토리아에게 존재감이 가려졌다고 느낀 뒤 브루클린에게 '나 아니면 그녀, 둘 다 가질 수 없다'고 최후통첩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994eb9e62b725dadaccaa710500a7b35527abe1502e8a52be3ba2c07f528f2" dmcf-pid="4xBD7LPKTo" dmcf-ptype="general">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2022년 월 스트리트 유명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 니콜라 펠츠와 결혼했다. 넬슨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CEO로 미국 부자 순위권에 올라있다.</p> <p contents-hash="7cf6efa311a5c871d49d5f98a4282015911ed560b24f08955727b1bd43fdcb63" dmcf-pid="8MbwzoQ9yL" dmcf-ptype="general">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와 결혼 전부터 가족 불화를 겪었으며 급기야 손절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6o6lfEnQy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PgPS4DLxTi"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aQv8woM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음, 호주오픈 주니어 1R 석패···패배 속 빛난 ‘공격적 본능’[박준용 인앤아웃 In AO] 01-25 다음 아이브, 커밍순 필름으로 컴백 서막…시네마틱 시리즈 기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