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2026 美 LA 콘서트 대성황 작성일 01-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eYc5Sr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0294f1a4ddb37fd655ec6e2c365f7d68a1e54f87efa70bb738ec27376d807" dmcf-pid="YL7c6rgR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창정 '2026 美 LA 콘서트' (제공 : 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62416313kefl.jpg" data-org-width="680" dmcf-mid="yHfIivwa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62416313ke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창정 '2026 美 LA 콘서트' (제공 :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b0e59b48b9855c88dde26160f08ea9494acb4a20abb035f1556838bc19baf4" dmcf-pid="GozkPmaeex" dmcf-ptype="general"> <br>가수 임창정이 2026년 미국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div> <p contents-hash="0e6e32b25645000c6ba10ca63eb31c154062d83602960fb5809a4227fb2cdf1a" dmcf-pid="HgqEQsNdJQ"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창가 리조트에서 콘서트를 성료, 발라드부터 댄스 등의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공연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p> <p contents-hash="2a70d88dedb98f75f6e9628caf290d2a2c47cc31446dc925140828d7d4f789a9" dmcf-pid="XaBDxOjJMP" dmcf-ptype="general">이날 임창정은 “제가 부르는 이 노래들이 여러분의 여정을 함께해 줄 친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객들의 호응에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ee475c28896dd77701d151455d8f64af4418f86d8aff6d0564501b5b41d47da" dmcf-pid="ZNbwMIAie6" dmcf-ptype="general">이날 임창정은 약 4년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다시 찾아온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곡들을 부르며 벅찬 순간을 선물했다. 임창정은 오프닝 전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 무대로 탁 트인 가창과 댄스 실력을 발휘, 강렬한 도입부로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93639958a6503d8d7e87dcb78549f6f33cbbabe210eea948d794adfe81e39b94" dmcf-pid="5jKrRCcnL8" dmcf-ptype="general">이후 임창정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발라드곡들을 연이어 부르며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임창정은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또 다시 사랑’,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등을 라이브로 소화해 전율을 안겼고, 이에 관객들은 함께 부르며 떼창 열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a8e57452fcb162e4313b4f45dc0b26dc3de97249431dd596b37fd13c21e9ef3a" dmcf-pid="1A9mehkLd4" dmcf-ptype="general">열렬한 환호 속 임창정은 댄스곡 메들리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현지 팬들을 위해 임창정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늑대와 함께 춤을’, ‘문을 여시오’를 부르며 관객들의 텐션을 한층 높였다. </p> <p contents-hash="8f78e4a8e9692083aed8e198d8a0748e588aae508879114fb88bc13cd7f34ea3" dmcf-pid="tc2sdlEoMf" dmcf-ptype="general">여기에 임창정은 무대 곳곳을 돌며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보여주는 등 이번 콘서트를 기다려 온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켰다.</p> <p contents-hash="a3281efcf9d29518185efd4f28452ad5a8a1751db6440bb3a36d371654dab259" dmcf-pid="FkVOJSDgJV" dmcf-ptype="general">앞서 2022년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콘서트로 팬들을 만났던 임창정은 약 4년 만의 콘서트로 여전한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이 열기를 안고 임창정은 오는 31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하고 활동 반경을 넓힌다.</p> <p contents-hash="0ecb4e6d1c666314b8dfb00b70bc169123a8dbe9c7a44a440fa359c152d5a5ec" dmcf-pid="3EfIivwaL2"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해 전국투어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너를 품에 안으면’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인 바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콘서트를 마친 임창정은 31일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개최하며 해외 투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0D4CnTrNJ9"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적수 없는 질주 01-25 다음 '리마스터드' 엔시티 태용, 복귀 소감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어 행복" [TD현장]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