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갤럭시 S25 허위 광고' KT에 과태료 500만원 작성일 01-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Al2cJ6c3"> <p contents-hash="8ed9c47db7ddf80a3585ca203286ba1daa852e6a8ef5a671eee59998405de976" dmcf-pid="5hViYfu5aF" dmcf-ptype="general">갤럭시 S25 시리즈 예약 물량이 제한돼 있었는데도 모든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처럼 안내한 KT가 공정거래위원회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c6fe028d6728611b0ef21d0c469a08942f7d994419fb13c4c5ef6ca6d1472" dmcf-pid="1lfnG471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정위, '갤럭시 S25 허위 광고' KT에 과태료 500만원 기사의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552788-vZw4wcp/20260125161305687gadv.jpg" data-org-width="700" dmcf-mid="4sp4sUHl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552788-vZw4wcp/20260125161305687ga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정위, '갤럭시 S25 허위 광고' KT에 과태료 500만원 기사의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45d5d2ae7d73cb2319660aeca575f595d8eba8a97e0dd9afe36c8d9f6249f1" dmcf-pid="tS4LH8ztc1" dmcf-ptype="general"> <br> 공정거래위원회는 KT의 이런 행위가 전자상거래법에 위반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시정명령과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했다고 25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b86d5c60cd6e0ba33672ce4335dd236ddddf33adf592491bc55fdd64300c442" dmcf-pid="Fv8oX6qFk5" dmcf-ptype="general">공정위에 따르면 KT는 지난해 1월24일 지니 TV와 오라잇 스튜디오에 게시한 배너와 연계된 이벤트 페이지에 '별도의 마감 표시가 없다면 혜택을 받아보실 수 있다'는 문구를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c159a723c89e54e46fde63749c6bbf8af817d3027c1e7a170270661203768c2" dmcf-pid="3T6gZPB3kZ" dmcf-ptype="general">KT는 돌연 다음날 사전예약 접수를 중단하고, 이미 접수된 7127건을 일괄 취소했다. KT는 "선착순 1000명 한정 안내가 누락됐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3bcb083af013e04e18a78061490a3db2f62ce51daad21d97978cf0eaff598d96" dmcf-pid="0yPa5Qb0jX" dmcf-ptype="general">당시 KT는 6개 채널을 통해 갤럭시 S25 사전예약 1000건을 받을 계획이었고, 이 가운데 지니TV와 오라잇 스튜디오에 배정된 물량은 400건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두 채널 배너를 통해 예약하면 구매가 가능한 것처럼 표시했고, 계획 물량을 초과하자 별도 마감 공지 없이 예약을 중단한 뒤 접수된 예약을 취소했다. </p> <p contents-hash="befe1636a44d9a3dab5b628d60f23d00d139fbcf9cf1dd58042ff274cb409e53" dmcf-pid="pWQN1xKpAH" dmcf-ptype="general">공정위는 KT가 모든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것처럼 표시한 행위가 거짓·과장된 사실을 알리거나 기만적인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한 것으로 보고, 전자상거래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dc8abbe86977483959e96919b05c14bf3e0de91fd0513c0be655dbf2bc843e76" dmcf-pid="UYxjtM9UjG" dmcf-ptype="general">공정위는 "통신사가 사전 예약 물량 등을 거짓 또는 과장되게 알리거나 기만적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전자상거래법 위반 사항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159ad99e5b606e1e8a26569e5e53cb0584400e35e3ca5a1af2c2ba17f5d7da9" dmcf-pid="uGMAFR2ugY" dmcf-ptype="general">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영, 우편물 도난피해 호소 "신고 전 그만...당하면 많이 무서워" [RE:스타] 01-25 다음 QWER 쵸단·히나, 데뷔 첫 라디오 출연…25일 '배성재의 텐' 출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