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다" 차은우, 200억 탈세·1억5천 기부 [엑's 이슈] 작성일 01-2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FzjXhD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de9057b07ec4fb77b584854c9e1695f8e7998db485a4f07156a30d902c789" dmcf-pid="Ww3qAZlw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161346195yqs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9oPCz5T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161346195yq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c564900b5674b07719c845da7bab790540632a0b627df13556bce9dff0a0ea" dmcf-pid="Y4DCKje41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탈세 논란과 함께 그의 기부액이 주목받고 있다. 추징금에 비해 현저히 적은 액수이기 때문. </p> <p contents-hash="a1bdaf5fef86de8f98b661ccf815b6d73f61a63a76e04403a07f2a79e6718c8b" dmcf-pid="G8wh9Ad8td" dmcf-ptype="general">차은우가 소득세 등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고. '200억 원'은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대 규모로, 데뷔 후 논란이 없던 차은우이기에 더 큰 충격을 줬다. </p> <p contents-hash="0b4fb22c5a02710d94e8ecb8461850e3b538f4da98e25c34c93a2e58a0624e78" dmcf-pid="H6rl2cJ6te" dmcf-ptype="general">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체결, 수익을 판타지오와 모친의 법인, 차은우가 나눠가졌다. 국세청은 해당 법인을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0086e2bca0dac0af0e4e3b4090dcffa5244bf86c5538256a989fe9cda17ca7c" dmcf-pid="XPmSVkiPGR"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면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d7aa9b38e3143e99cb4369a3c79a2c1d8fa477106f5cd58ce6ec0d8d8d36a" dmcf-pid="ZQsvfEnQ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161347512ar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vMLH8zt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xportsnews/20260125161347512ar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51af8f4ccd557f85c73d7db5fc2ff121826b3ff5a1df619b6e96479689953e" dmcf-pid="5xOT4DLxYx" dmcf-ptype="general">이후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주소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당시와 달리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하면서 과거 차은우 가족이 운영한 식당으로 이전됐다는 논란, 차은우가 '탈세 논란'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해 '군대 런'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 등이 제기됐으나 소속사는 입을 닫았다. </p> <p contents-hash="29d6691ee1e7dcb31220220ac4b74b3364d82378f7b4a7f9e238c24b6aea03b8" dmcf-pid="1MIy8woMZ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차은우의 '기부액'도 주목받고 있다. 세금 추징액에 비해 소소한 금액이기 때문. 이에 '배신감'을 느낀다는 반응도 쏟아진다. </p> <p contents-hash="5df0bd78842198fec7f55996776f2e69bd979dce3509621cdb9347f5b1ddd009" dmcf-pid="tRCW6rgRGP"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2020년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3천만 원, 2023년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 1천만 원, 지난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약 1억5천만 원을 기부했다. 첫 단독 사진전 수익금도 기부한 바 있으나 액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a705d2f283a3be00e236fd9e54bbf71f525caf229ca318a55dc06be49d76921" dmcf-pid="FehYPmaeG6" dmcf-ptype="general">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차은우. 이에 비헤 다소 적은 금액의 기부액에 "탈세랑 비교하니 엄청 소소하다", "일관성 있게 돈을 아끼는 사람인가 싶다", "이렇게 보니 가성비 기부다" 등 부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60f3fb06377d7b4709a52d181c97024ac2421c93a11d25c6e049e64d987fcf0" dmcf-pid="3dlGQsNdH8"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 dmcf-pid="0JSHxOjJ54"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쵸단·히나, 데뷔 첫 라디오 출연…25일 '배성재의 텐' 출격 01-25 다음 판타지오, 20억 쓴 김선호에 웃다가..200억 뺀 차은우에 '오열'[★FOCUS]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