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2026 올림픽에서도 러시아 국기+퍼레이드 불허 작성일 01-25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25/0003052009_001_20260125160111399.jpg" alt="" /><em class="img_desc">ⓒ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선수들의 개회식 입장 행진이 불허됐다.<br><br>25일(한국시각) 러시아 타스통신 보도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 출신 선수들의 올림픽 개회식 선수단 퍼레이드 참여를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br><br>IOC는 "개인중립국자격 선수들은 올림픽 개회식에서 열리는 선수단 퍼레이드에는 참가하지 못하지만, 밀라노와 산악 지역에서 열리는 개회식 행사 자체에는 참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러시아와 벨라루스 국적 선수들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제재로 국가를 대표할 수 없고, 중립 자격 선수 신분으로 개인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다. 이들은 피겨 스케이팅과 크로스컨트리 스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산악 스키 등에 출전 가능하지만 단체전은 나설 수 없다.<br><br>IOC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도 국가명과 국기 사용을 불허한 상태다. 관련자료 이전 '컴온 비매너 논란→야유 후폭풍' 日오사카, 부상 이유로 전격 기권 "여기서 멈춰야 하는 상황, 마음 아파" 01-25 다음 [속보]안세영 사라지자 6개월만에 활짝 웃었다!…천위페이, 승승승승승 10-0 무결점 우승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