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 이씨 "그알, 팩트 없이 가십거리…그만 괴롭히라고"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b87LPK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3f2a834376c3374d368f8024cf857136848676298adefd1aad21cb57aa733b" dmcf-pid="K0K6zoQ9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방송한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ocut/20260125154202355xmll.jpg" data-org-width="710" dmcf-mid="B7t7X6qF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ocut/20260125154202355xm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방송한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f36eefcafe2b8f673a3d30f981e1ad7c00452d9bbf8e38a7f88441afa1fd6c" dmcf-pid="9p9Pqgx2DS" dmcf-ptype="general"><br>방송인 박나래에게 약물과 주사를 투여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주사 이모' 이모씨가 어제(24일) 방송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편을 비난했다.</p> <p contents-hash="c1f45205d0f0923ed376599fcd82832accbf8b47689f671b1cba47c55334e525" dmcf-pid="2U2QBaMVwl" dmcf-ptype="general">이씨는 방송 직후인 25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Y'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 분명 남편하고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집기(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376c5ef4cc582f49306f9811caf1dadf9ad3d2f784e18d218f9d34dfd53440" dmcf-pid="VG0B1xKpw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 처리 수정하고, 12월 한 달 내내 전화, 문자, 집으로 매주 찾아오시더니,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라고 썼다.</p> <p contents-hash="720446f87ac2969cbca4f09cd14fe11afaa26c251c4e3478e43cf6fcb0074b67" dmcf-pid="fHpbtM9UEC" dmcf-ptype="general">방송에도 등장한 유서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이씨는 "그만 괴롭히라고 당신들 때문에 1월 1일 충격으로 자살까지 했었다고, 남편이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 걸 또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내다니…"라며 "PD!!!!!! 당신이 한 행동은……!!!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 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야!!!!"라고 강력히 비판했다.</p> <p contents-hash="8326a6aed773604df3c64783dedfa36345f9d723b7bb9419a14c3b46be12e537" dmcf-pid="4XUKFR2uEI" dmcf-ptype="general">병원 진단서로 보이는 문서도 함께 올린 이씨는 "#CRPS(복합 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해? 난치병에 영구장애 판정까지 받은 나에게 멀쩡하다고?"라고 전했다. 해당 문서에는 이씨가 복용한 약 종류와 자살을 시도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p> <p contents-hash="9bbb01d3e9b8aaac41e724594eb4a6b4fab2921dade02c56019da27772542348" dmcf-pid="8Zu93eV7sO" dmcf-ptype="general">또 다른 글에서는 '꽈추형' 홍성우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첨부한 후, "'그것이 알고 싶다' 정O원 PD님~!! 제가 분명히 제 의견 충분히 전달드렸습니다. 시청률 욕심에 저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남편과의 통화 내용을 인터뷰한 것처럼 방영할 시 법적 예고 분명히 드렸습니다. PD님께서는 시말서 한 장으로 끝나겠지만, 저에게는 지켜야 될 가족이 있다고 분명 말씀드렸습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e434988986eb323fe567582f6c464b76f68197814d253af0db9aec5e336ad08" dmcf-pid="65720dfzDs" dmcf-ptype="general">'그것이 알고 싶다'는 24일 '주사 이모 스캔들 - 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 편을 방송했다. 박나래, 키 등 유명 연예인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진 이씨 이야기를 전하며, 이씨 남편과의 인터뷰를 내보냈다.</p> <p contents-hash="12b83445c8f666f2961237fcbb5c62c6f61a0f445ebd77ccce1e28f8427b7218" dmcf-pid="P1zVpJ4qIm" dmcf-ptype="general">이씨의 남편 A씨는 "기범(샤이니 키 본명)이든 나래든 (이씨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한 건 정말 X구라"라며 본인 집안이 정치를 해서 엔터테인먼트 회사 사장과 친분이 있어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을 병원에서 만난 게 아니고, 그들에게 경제적 이득을 취한 것도 아니기에 "배신감이 크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51fd319e45bd6b84127acf9e3c2a7bea6e0d718be768600d5e16be4750d94f" dmcf-pid="QtqfUi8BIr"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이씨가 'CRPS'를 앓고 있어 이씨가 주사를 놓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며,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회사)에 관리하는 주사 이모가 없을 것 같냐"라고 주장하기도 했다.</p> <div contents-hash="d9fdb2309afc30d91b61fad806aad9e3d384723f6f0fa52d906052a170c128f8" dmcf-pid="xFB4un6bEw"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b309ab1074c652ed04aa7bf13618b8b0945f9708d7bf14a73785219f59a793c" dmcf-pid="ygwhc5SrrD"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a3b3d4d8b3f0a362bd37b8c961e73c27f06b08d740c3dddb5dc7a524197d1246" dmcf-pid="Warlk1vmEE"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복귀’ 이채영, 우편물 도난 피해 호소…“당하면 무서워” [전문] 01-25 다음 삼성전기, 연간 최대 매출 기록...AI가 불러온 전자부품 ‘수퍼사이클’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