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유해성 관련 재판 앞두고, 청소년 ‘AI캐릭터와 채팅’ 차단 작성일 01-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S4vK3G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0ca4295a955c5b85e6686835d7cd264e8594dfd9a7a1d6aea5bef20f9648e" dmcf-pid="Qqv8T90H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AFP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chosun/20260125153035571qxlg.jpg" data-org-width="860" dmcf-mid="6N6I8woM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chosun/20260125153035571qx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AFP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f7a9f921733e0c452845cd8e9d3eff7cb21d23efd496201249e5a8847bc7f1" dmcf-pid="xBT6y2pXXN" dmcf-ptype="general">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 캐릭터와 채팅을 하지 못하도록 관련 서비스를 전 세계적으로 일시 차단한다. 그리고 향후 청소년 보호 기능을 탑재한 새 버전을 내놓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7c2183aa83b7b4d995e70418c582e10d6097f283e5925795870237f4861e08f" dmcf-pid="ywQSxOjJta" dmcf-ptype="general">메타는 청소년 보호 기능을 탑재한 새 AI 캐릭터 버전을 개발 중이라며 새 버전이 출시될 때까지 청소년의 기존 AI 캐릭터 접근을 차단한다고 23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는 수주 내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메타는 AI로 만든 가상 캐릭터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유명인을 본떠 만든 AI, 의사나 요리사처럼 특정 직업을 가진 AI 캐릭터 등을 만들어 AI와 채팅하거나 역할극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159655122104ce3e606a0fe7ef67eda84c1288e3bfc99d52c0969ca0c685fed" dmcf-pid="WrxvMIAiHg" dmcf-ptype="general">차단 대상에는 계정에 등록된 생년월일에 따라 청소년으로 확인된 이용자와 성인 계정으로 등록됐지만 메타의 나이 예측 기술이 청소년으로 판별한 이용자도 포함된다. 다만 정보 검색이나 작문 등을 돕는 일반적인 AI 비서 기능은 나이와 무관하게 계속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ec448ea588821c5a57859d388038cac0e5e72630f3955a8de43e998cbb9c224" dmcf-pid="YmMTRCcnYo" dmcf-ptype="general">향후 출시될 AI 캐릭터 버전에는 부모가 자녀의 AI 대화 이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602af69c5d0fd6a292f7f91f7935c884d0f2f3b353b0a2913be46799233c288" dmcf-pid="GzS4vK3G1L" dmcf-ptype="general">메타의 이번 조치는 자사 앱이 아동에게 미치는 중독성·유해성 관련 재판을 앞둔 시점에 이뤄졌다고 AP 통신은 보도했다. 앞서 메타는 지난해 10월 자해 등 민감한 주제의 검색을 차단하고, 청소년 계정에 성인용 콘텐츠 노출을 제한하는 보호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ee87a6e493b320175d8a7e248ba7ad8fa522ae5c03e7f20975ba653953273c0" dmcf-pid="Hqv8T90HHn" dmcf-ptype="general">메타뿐 아니라 최근 AI 기업에서 청소년을 보호하려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10대 이용자가 AI 챗봇과 대화하다가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AI가 미성년자와 유해한 대화를 나눠 논란이 되는 등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다른 AI 챗봇 플랫폼인 ‘캐릭터.AI’도 10대 이용자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으로 소송에 직면한 뒤 청소년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한 바 있다. 오픈AI도 사용자들의 사용 양태를 분석해 연령을 측정하는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썸바디2’ 윤혜수, 출산 6개월만 복근 되찾았다 01-25 다음 황신혜, 박용만 前 두산 회장과 투샷…박 전 회장 전시회 관람 “또 가야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