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영화' 엄지원, NO 메이크업·체중 증량 '소원' 촬영 비하인드 작성일 01-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iHKje4hE"> <p contents-hash="1818047cc747fba1bb0b1f83382e7334b0bafe11e0680fc9b754d67c6f24bdb9" dmcf-pid="PVnX9Ad8lk" dmcf-ptype="general">"극한의 진심 보여드리고 싶어"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252d2d6a76781ecd4305a56f1cd24e8f691b04c646597348c3e20079b9281" dmcf-pid="QfLZ2cJ6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iMBC/20260125151418908qjwn.jpg" data-org-width="900" dmcf-mid="21JJsUHl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iMBC/20260125151418908qj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27ea9e08fb98ad7f3cfb29272867f98606cbe3ea473d22550a6955bf799071" dmcf-pid="x4o5VkiPvA" dmcf-ptype="general">엄지원의 담백한 연기 철학이 진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a55255968c435764e4d25731dfaaacb11c72752f5d59eb1d6c0752e3342ddd9" dmcf-pid="yhtnI7Zvyj"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연기대상 수상 이후에도 다가올 최고의 캐릭터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배우 엄지원의 현재진행형 필모그래피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7033becee295dd1aa29e06fa6c495cb11c670bb3dbe67d3e70b2e4f19f01471" dmcf-pid="WlFLCz5TSN" dmcf-ptype="general">'2025 KBS 연기대상' 수상자 엄지원과 MC 엄지인과 봉태규, 라이너, 거의없다가 함께한 영화 토크는 방송 내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d4089827ce763e4d90285ab6747520b4d7e2c0f42ac03adf86d039615251043" dmcf-pid="YOZdmpGhSa" dmcf-ptype="general">봉태규가 "촬영하면서 연말에 상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은 감이 오지 않나요?"라고 묻자 엄지원은 "상을 목표로 하면 상처받는 게 싫어서 아예 생각을 안 한다"고 했다. 그동안 화제성보다 이야기, 스타성보다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선택했던 엄지원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많은 영화팬들로부터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8bbe3c62f0e27d8330e4746b121e351a1511d63fc89b3fcb440c852ed8a51432" dmcf-pid="GI5JsUHlvg" dmcf-ptype="general">특히 사투리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똥개', 탁월한 즉흥 연기를 선보였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메이크업 없이 극한의 진심을 담았던 '소원' 등 엄지원은 자신이 참여했던 수많은 작품과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배우로서 살아온 시간을 담백하게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482375da8cd57a56916cfd7610543f6c20d36050c567c38bcf7f8fb548379253" dmcf-pid="HC1iOuXSlo" dmcf-ptype="general">이에 영화 평론가 라이너는 엄지원을 "한계가 잘 보이지 않는 배우", 거의없다는 "팍팍 튀어나와도 물리지 않는다"라 평했다. 엄지원의 필모 중 '극장전'을 원픽으로 꼽은 봉태규는 "후배 배우들에게 '이렇게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며 쉽지 않은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왔던 것에 대해 극찬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24276a68d9a9c71708c2c6eb2c6bd1d0e9318b746d24db89ce436cf10e3a2c9" dmcf-pid="XhtnI7ZvCL" dmcf-ptype="general">연기대상을 안겨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대해 엄지원은 "대본이 재미있었고, 따뜻한 사람 사는 이야기"라며 "광숙의 에너지가 사랑스럽고 오지랖 넓은 게 저와 제일 싱크로율이 높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795c74c438d50805d4803d0991a01ce935c0c8657c75b8a03249ae49f52962" dmcf-pid="ZlFLCz5Tln" dmcf-ptype="general">한편, 연기대상 이후에도 묵묵히 다음 역할을 기다리는 엄지원은 "최고의 캐릭터는 아직 안 만났다", "저도 언젠가 애순이 같은 역할이 오겠죠?"라며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26b79e7994085315a20947714b8f9bc68a5523e8725a96c75579aacd7361a16" dmcf-pid="5S3ohq1yyi" dmcf-ptype="general">단순한 리뷰를 넘어서 영화가 인생이 되는 순간을 함께 되짚는 인생 영화 토크쇼 '인생이 영화'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759cf65540d61fc00d782bfa77a4672b10dcc7a5db73b468caed36a66dc9191" dmcf-pid="1v0glBtWvJ"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이세영과 절친이었다‥홍콩서 깜짝 데이트(귤멍) 01-25 다음 "배신감 느껴" 빅토리아 베컴, 아들 폭로에 큰 상처…"모든 노력 다했지만"[해외이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