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감 느껴" 빅토리아 베컴, 아들 폭로에 큰 상처…"모든 노력 다했지만"[해외이슈] 작성일 01-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며느리를 딸 처럼 대해줬는데, 이런 일 벌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sIFR2u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535cee6311df4bb6ee5bc11e00022ac83bf0f9aa7f0ccb588ea4a55624513d" dmcf-pid="tFOC3eV7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콜라 펠츠, 빅토리아 베컴./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51526386yqqj.jpg" data-org-width="590" dmcf-mid="5yPxEtTs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51526386yq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콜라 펠츠, 빅토리아 베컴./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693553876fcc1d22dd69577f78d0ca025788dcb603c05cbee2815ed230ba6f" dmcf-pid="F3Ih0dfzI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빅토리아 베컴(51)이 아들 브루클린 베컴(26)이 자신과 남편 데이비드 베컴(50)을 향해 충격적인 주장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배신감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5f5085744f45d3415c41ee377cd1cb118e45b3e3c5cb84015287ff9dee57505" dmcf-pid="30ClpJ4qr6"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빅토리아는 브루클린과 그의 아내 니콜라 펠츠(31)가 언제나 환영받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해왔다”며 “니콜라를 또 다른 딸처럼 아껴왔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 큰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6c953eb08feb470b060fc274d9beaa651fa1ca0722e09103d6f0086804ef7a" dmcf-pid="0phSUi8Bw8" dmcf-ptype="general">또한 이 소식통은 “빅토리아는 과거 브루클린을 부정적으로 비출 수 있는 기사들로부터 그를 보호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b0391e7aa9964529085a6ce7dbb06ca9cc3d56408e189790f33c9ad789f168" dmcf-pid="pUlvun6bm4"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이제 그 모든 노력이 되레 자신에게 돌아온 것처럼 느끼고 있다”며 “빅토리아는 원래 가족 간 불화를 어떻게든 피하려는 사람이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브루클린과 니콜라 두 사람 모두 이치에 맞지 않게 행동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c1f57f3d6e4589eb3909529927587d9ae2a13f6264a8647b69da3c62d1575f" dmcf-pid="UuST7LPKsf" dmcf-ptype="general">앞서 이번 주 초 브루클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족 간 갈등을 폭로하는 성명을 공개하며 “가족과 화해할 생각이 없다”고 밝혀 큰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7166ae7347b7878d37dcc3ecaf11f1bcd7a64fad033e6ce1a2876c67ebc750c7" dmcf-pid="uaV4NHCEOV"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과의 단절을 유지하려는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모가 2022년 4월 결혼식을 앞두고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관계를 “망치려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86fe2b145ea748c684192ac3983c5d6958f38c6c736c5b2739832f276a31d46" dmcf-pid="7Nf8jXhDm2" dmcf-ptype="general">브루클린은 또 “결혼식을 몇 주 앞두고 부모님이 내 이름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는 문서에 서명하라고 반복적으로 압박했고, 회유까지 시도했다”며 “이는 나와 아내는 물론, 우리의 미래 아이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이었다”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이 영화' 엄지원, NO 메이크업·체중 증량 '소원' 촬영 비하인드 01-25 다음 아이브, 6인 6색 커밍순 필름 디렉터스 컷 공개…컴백 서막 장식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