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엄지원 "인생캐 아직 안 만나..언젠가 애순이 같은 역할 오겠죠?"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GKX6qF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4253d0f770d9e450531df58867ed0c768893f113088b91d00530ecfee3e7e" dmcf-pid="zmH9ZPB3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45245942htoc.jpg" data-org-width="530" dmcf-mid="ULt83eV7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45245942ht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74c94a3ee2c1fd4b050be26cbbc3a66774114222406f0c34eb7c83433b5cb0" dmcf-pid="qsX25Qb0vF"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엄지원의 담백한 연기 철학이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6f8713185f767d702a8261e6427298707beb67ed453b561603a2ee45e7315ff" dmcf-pid="BOZV1xKpTt"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연기대상 수상 이후에도 다가올 최고의 캐릭터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배우 엄지원의 현재진행형 필모그래피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a2860ccc4a2571665514b901e0e8f4b5590ab7df4d5ab6655449be8f61f85bf" dmcf-pid="bmH9ZPB3T1" dmcf-ptype="general">‘2025 KBS 연기대상’ 수상자 엄지원과 MC 엄지인과 봉태규, 라이너, 거의없다가 함께한 영화 토크는 방송 내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92a9a01dcb9559668ecd20fc47de9f655403478e8ff6f6e25f2b31ff5275e79" dmcf-pid="KsX25Qb0C5" dmcf-ptype="general">봉태규가 “촬영하면서 연말에 상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은 감이 오지 않나요?”라고 묻자 엄지원은 “상을 목표로 하면 상처받는 게 싫어서 아예 생각을 안 한다”고 했다. 그동안 화제성보다 이야기, 스타성보다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선택했던 엄지원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많은 영화팬들로부터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4553e05e03fa2fda7c2091dcd8cc9096086973c5c6acfb983f79fab1cf760" dmcf-pid="9OZV1xKp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45246119sjkb.jpg" data-org-width="530" dmcf-mid="uJVa4DLx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45246119sj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346c9fd26d005ee48d8e87095a14336a74c5ea6ee7d20c508daabdc526c99" dmcf-pid="2I5ftM9UvX" dmcf-ptype="general">특히 사투리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똥개’, 탁월한 즉흥 연기를 선보였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메이크업 없이 극한의 진심을 담았던 ‘소원’ 등 엄지원은 자신이 참여했던 수많은 작품과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배우로서 살아온 시간을 담백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2f6208b5e4f0e14475e56301b1aaa230a22e10d7806422926e2bc0b3347c05ea" dmcf-pid="VC14FR2ulH" dmcf-ptype="general">이에 영화 평론가 라이너는 엄지원을 “한계가 잘 보이지 않는 배우”, 거의없다는 “팍팍 튀어나와도 물리지 않는다”라 평했다. 엄지원의 필모 중 ‘극장전’을 원픽으로 꼽은 봉태규는 “후배 배우들에게 ‘이렇게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며 쉽지 않은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왔던 것에 대해 극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e0cb4a519be9ac710226d66cce4616f07f882695096657211fdd8392cef26ec" dmcf-pid="fht83eV7hG" dmcf-ptype="general">연기대상을 안겨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대해 엄지원은 “대본이 재미있었고, 따뜻한 사람 사는 이야기”라며 “광숙의 에너지가 사랑스럽고 오지랖 넓은 게 저와 제일 싱크로율이 높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4ac8223e9d82c1907d22b2b0c4cd8c6f2165d9e1be6f93d011c90cfc3a2f1e" dmcf-pid="4lF60dfzlY" dmcf-ptype="general">연기대상 이후에도 묵묵히 다음 역할을 기다리는 엄지원은 “최고의 캐릭터는 아직 안 만났다”, “저도 언젠가 애순이 같은 역할이 오겠죠?”라며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642049ba9a86c413ac5ed7fd602ac25f6c099488e7f05a62eed5e97a51a012c4" dmcf-pid="8S3PpJ4qSW" dmcf-ptype="general">[사진]KBS1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아이들, 이례적 결정 내렸다 01-25 다음 '트로트 가수' 홍진영, 1만원 대 수영복 입고 "득템이잖아"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