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파경·소송전 암시 작성일 01-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3sDFyO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fb17d6efb4c43b449eb4af52553b448a125988bcd307f06f27913fc247a0dc" dmcf-pid="3y0Ow3WI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철원, 김지연 부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44505142ucor.jpg" data-org-width="700" dmcf-mid="tBVHy2pX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44505142uc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철원, 김지연 부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38043e3bb8ff87e285fe391c274b6a027e52eb57dcc30f880c903eb8d8fec7" dmcf-pid="0WpIr0YCH9" dmcf-ptype="general"> Mnet 연애 프로그램 ‘러브캐처’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남편인 야구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의 실체를 폭로, 양육권 관련 소송전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160fe80e966f6aaa07c487b350dcfd4e7368b0dd7a83a0774b6d789ca79cd251" dmcf-pid="pYUCmpGhHK"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면서 “최대한 힘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58001b4436654328d2893b65f40067b742440303f296719d33c94526aab82e" dmcf-pid="UKRptM9UXb" dmcf-ptype="general">또 김지연은 자신의 독박 육아를 하고 있으며, 정철원이 생활비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정철원)을 위해 사용했다. 아들 돌반지, 팔찌 녹인 것에 500~600만 원 보태서 10돈까지 금목걸이도 했다. 저는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5137f57cea44a90cb6c8525eef5108569dfbfbabffb2311634a2858c3982eb6" dmcf-pid="u9eUFR2uYB" dmcf-ptype="general">정철원이 가정에도 소홀했다고 강조했다. 김지연은 “아이 신생아 때부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안방 들어가서 폰하다 자거나 PC방 가곤 했다”며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5번 정도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 났다. 지금 생각해보니 다 맞는 거 같다”라고 정철원이 불성실한 면모를 비꼬듯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2991593285ca25736904c23b772ba3b75c4949a061bfd3d6e7041715e41198c" dmcf-pid="72du3eV7Gq" dmcf-ptype="general">결혼 준비 기간 중 정철원이 팬들에게 DM을 보냈다는 외도 정황도 언급됐다. 김지연은 “대충 알고 있는데 제보해달라. 이미 증거는 충분히 확보했지만 더 많을수록 좋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02d7f3563148b68fbdbd1b3294c815d861e0072f1b235fef124303fe8f7ca1" dmcf-pid="zVJ70dfztz" dmcf-ptype="general">김지연과 정철원은 2024년 아들을 출산한 뒤 1년 4개월여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86a75dc8ebe6263f09ff045659cd1abc91f81f8166a46453f8bd8cfe7f4e5bd" dmcf-pid="qfizpJ4qZ7" dmcf-ptype="general">한양대 무용학과 출신인 김지연은 ‘러브캐처’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9년생인 정철원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B4nqUi8BXu"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자산女, 사실은 "고시텔 살더라" 돌려막기 수법→"5억 넘게 뜯겨" 子명의까지 '도용' 충격(탐비) 01-25 다음 '스파이크 워' 김연경, 범실 선수에 "잘 해야죠" 핵직구 해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