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원태인, 연봉 10억원에 계약…FA 이적시 보상금 최대 30억 작성일 01-25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5/0001327269_001_2026012514471068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원태인</strong></span></div> <br> 삼성 라이온즈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2026시즌 연봉 10억원을 받습니다.<br> <br> 프로야구 삼성은 오늘 원태인을 포함해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 연봉 계약 내용을 발표했습니다.<br> <br> 2025시즌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의 성적을 낸 원태인은 지난 시즌 연봉 6억3천만원에서 3억7천만원이 오른 10억원에 도장 찍었습니다.<br> <br> 그는 지난해 강백호(한화 이글스)가 kt wiz에서 받았던 KBO리그 8년 차 최고 연봉(7억원) 기록을 깼습니다.<br> <br> 원태인은 2026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으며, 만약 원태인이 KBO리그 타팀으로 이적할 경우 새 팀이 삼성에 보상해야 하는 금액은 최대 30억원(연봉 300%)에 달하게 됐습니다.<br> <br> 삼성은 원태인과 다년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br> <br> 데뷔해인 2025시즌 19홀드를 올린 필승조 배찬승은 지난해 3천만원에서 6천만원이 오른 9천만원에 연봉 계약했습니다.<br> <br> 외야수 김성윤은 기존 7천만원에서 1억3천만원 오른 2억원에, 내야수 김영웅은 1억5천만원에서 7천만원 오른 2억2천만원에 도장 찍었습니다.<br> <br> 불펜 이호성은 1억원, 이승민은 1억5천만원에 계약하며 억대 연봉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구글 딥마인드 "AI 스타트업, 제품 없이 투자만 받아…지속 가능성 의문" 01-25 다음 '37살 노장' 게이치, '신예' 핌블렛 꺾고 UFC 새 잠정 챔피언 등극...'토푸리...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