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돌반지 녹여 본인 목걸이로” 롯데 정철원 폭로…파경 위기 작성일 01-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5knTrN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003cb589c0e9c36391569aa12a68fbf851e9e35e9b6e3e153f8d7643405b4" dmcf-pid="YmE4zoQ9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과 정철원. 사진ㅣ김지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43007187ohvs.jpg" data-org-width="700" dmcf-mid="yfyoxOjJ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tartoday/20260125143007187oh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과 정철원. 사진ㅣ김지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8d1b6b00da36adde0740f68c23213912fcb6cb5742b27c92e5c7c16d5d83ec" dmcf-pid="GsD8qgx25X" dmcf-ptype="general"> Mnet 연애 프로그램 ‘러브캐처’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연(29)이 남편인 야구선수 정철원(26, 롯데 자이언츠)과 파경을 암시했다. </div> <p contents-hash="373b5311ea11b09bba804f259aafd5c412fd509d3889e1bb1e9a6c153c297a16" dmcf-pid="HOw6BaMVtH"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현재 이혼 소송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면서 “최대한 힘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58001b4436654328d2893b65f40067b742440303f296719d33c94526aab82e" dmcf-pid="XIrPbNRfYG" dmcf-ptype="general">또 김지연은 자신의 독박 육아를 하고 있으며, 정철원이 생활비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정철원)을 위해 사용했다. 아들 돌반지, 팔찌 녹인 것에 500~600만 원 보태서 10돈까지 금목걸이도 했다. 저는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5137f57cea44a90cb6c8525eef5108569dfbfbabffb2311634a2858c3982eb6" dmcf-pid="ZCmQKje4ZY" dmcf-ptype="general">정철원이 가정에도 소홀했다고 강조했다. 김지연은 “아이 신생아 때부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안방 들어가서 폰하다 자거나 PC방 가곤 했다”며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5번 정도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 났다. 지금 생각해보니 다 맞는 거 같다”라고 정철원이 불성실한 면모를 비꼬듯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2991593285ca25736904c23b772ba3b75c4949a061bfd3d6e7041715e41198c" dmcf-pid="5hsx9Ad8YW" dmcf-ptype="general">결혼 준비 기간 중 정철원이 팬들에게 DM을 보냈다는 외도 정황도 언급됐다. 김지연은 “대충 알고 있는데 제보해달라. 이미 증거는 충분히 확보했지만 더 많을수록 좋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02d7f3563148b68fbdbd1b3294c815d861e0072f1b235fef124303fe8f7ca1" dmcf-pid="1lOM2cJ6Yy" dmcf-ptype="general">김지연과 정철원은 2024년 아들을 출산한 뒤 1년 4개월여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eac56744e7531d6830dcb20899e129e33f83361d22ef02d94af500dca80fad3" dmcf-pid="t2BSw3WI1T" dmcf-ptype="general">한양대 무용학과 출신인 김지연은 ‘러브캐처’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9년생인 정철원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로 활약 중이며, 그의 연봉은 1억8천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2022년 두산 베어스 시절 필승조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데뷔 시즌 최다 홀드 신기록을 달성, 실력을 인정 받았다. 당해 그는 KBO 신인상을 거머쥐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고윤정과 찍은 비하인드컷 대방출 01-25 다음 박신혜, 위기의 언더커버..또 공항서 전력 질주 포착('미쓰홍')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