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 소송당한 김지연 “이혼한 적 있냐” 질문에 황당 “나쁜놈” 작성일 01-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HKaUHl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d258e3dc14a07501e19b68346fca18df6c3c4158320b6de7c864d0f68c24d1" dmcf-pid="5hX9NuXS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35017969ghek.jpg" data-org-width="519" dmcf-mid="HtjTbOj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35017969gh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연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cf678ef1e546fc2c4dd4b7e7d175506ed7c72e72d0f69f264802386c823c9" dmcf-pid="1lZ2j7Zv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35018128ezyj.jpg" data-org-width="432" dmcf-mid="X4yznFyO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35018128ez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tS5VAz5T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aba6909eb3f49cbe15370f457e6a061bf7135f644e19e46a6b3d7a8d7ff3f22" dmcf-pid="Fv1fcq1ylj" dmcf-ptype="general">Mnet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이혼 경력 질문에 황당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0246e2fa294498c00992c7ad1b95b3e26ba98a5e4d217dbcaac2edb77b91695" dmcf-pid="3Tt4kBtWyN"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은 1월 25일 김지연 공식 SNS를 통해 "나무위키에 한 번 이혼한 적이 있다고 나오는데 맞나요?"라는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8eeb96779032f57494e411c6511bd0989f29606ddf16074c6ec0d4c520062dfa" dmcf-pid="0yF8EbFYla"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연은 "네? 아놔 언제요. 제가 인스타를 19살 때부터 했는데 결혼했던 걸 숨기는 게 가능할리가 없잖아요. 미치겠다. 나무위키 나쁜 놈"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d4b9124b3ee134de908b9a6daf18f72213a35edc8951ad908a929ade685f9e5" dmcf-pid="pW36DK3Gvg"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이날 오전 SNS를 통해 남편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정철원과 이혼할 예정이라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ed609a7f65380f2b7e3c515386ce8539e2a573f230e0613378373a53c8250b5" dmcf-pid="UY0Pw90HWo" dmcf-ptype="general">"언니 돈으로 50만 원 정도 쓰면 (정철원이) 뭐라고 안 하나"라는 물음에 김지연은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하고 아이 돌 반지, 팔찌 녹인 거에 500~600만 원 보태서 10돈짜리 금 목걸이도 하셨는데(아들 거라고 받고 싶은데 잃어버렸다고 주장) 전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는데 50만 원 정도는 봐 달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39f18fe9fc335b0709066815fbd10dfacdbf2defa3bd003f684ec74e952c122" dmcf-pid="uGpQr2pXSL" dmcf-ptype="general">생활비로 1,000 준다는 건 뭐였나"라는 질문에는 "그건 올해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고 대신 본인한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 그리고 월급 안 들어오는 비시즌 몇 개월 동안은 10개월간 줬던 생활비에서 모은 돈, 제 수입으로 지내야 한다고 했다. 근데 사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 100% 제 수입으로 지냈다. 이때까지 당연히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다. 많이 효자라 시댁에 연봉의 대부분을 보내줘 제가 혼수랑 아이 용품 다 마련하고 만삭 때까지 일하고 출산 후 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 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841ea6877c7ba4e667ed9177eab1663141d5c5d7b2b2a6a00be291d56c14246" dmcf-pid="7Qoh7woMln" dmcf-ptype="general">정철원의 외도 가능성도 제기됐다. "결혼 준비하면서 제 인스타 염탐하고 좋튀(좋아요 누르고 튀다)하고 저랑 디엠(다이렉트 메시지)했다", "ㅈㅊㅇ 선수 여기저기 연락하고 다니는 거 봤다. 제 지인한테도" 등 폭로성 메시지들에 김지연은 "대충 알고 있긴 했는데 모든 제보 DM 환영한다", "제발 제보 플리즈"라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17ad9b3710c1fc933f4c386638f1ce801698490f9c37c395f5d3313a57edb701" dmcf-pid="zxglzrgRWi" dmcf-ptype="general">"증거 잘 잡아서 헤어지고 아이랑 둘이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응원 메시지에는 "이미 모든 부분에서 증거는 충분하다. 그냥 다다익선이라 DM 달라고 하는 거다. 여기까지 거짓은 1%도 없는 일상 얘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f6590a93b01f4f67168d27075f9a0c28bccddf0a9a1eae1521f1da15d1f36c" dmcf-pid="qMaSqmaeWJ" dmcf-ptype="general">"그동안 참았던 이유는 아이 때문인가"라는 질문에 김지연은 "맞다.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아이가 부산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을 예뻐해 주셔서 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d4ebbc5d302ae53fbd23114e4ea6381737101b3e3d9845ef1be839164528eb" dmcf-pid="BRNvBsNdld" dmcf-ptype="general">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득남 1년 4개월여 만에 뒤늦게 웨딩마치를 울렸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bejTbOjJTe"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KdAyKIAiC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구하고 인간 됐다…최고 3.5% 01-25 다음 김태우, 여우 사냥꾼 변신…장발·선글라스 충격(오인간)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