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정유인, 선발 포수로 첫 출격 "내가 든든한 존재였으면…" 작성일 01-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FtQYOcl8"> <p contents-hash="db53a10a06ebf01b6d91836214f130af83c72252957bcdf241e5ab75e6b2815b" dmcf-pid="VM3FxGIkC4" dmcf-ptype="general">채널A '야구여왕'의 정유인이 생애 첫 '선발 포수'로 출격, 아야카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e4e6ed7a1868bbfb56cd158424cebd8e4011d0bab0dad0b5c45b74972d87d" dmcf-pid="fR03MHCE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iMBC/20260125135312860lzsk.jpg" data-org-width="900" dmcf-mid="9gMxmVUZ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iMBC/20260125135312860lz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dfd8afae1d83aa7c5d374ced8e92c59f1fa6b9c72708a2ae3d1888f8defa94" dmcf-pid="4ep0RXhDhV" dmcf-ptype="general">27일(화)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10회에서는 경찰청 여자야구단-버스터즈-레이커스-빅사이팅-드래곤볼과의 정식 경기에서 통산 성적 '3승 2패'를 기록 중인 블랙퀸즈가 연승이냐, 선수 방출이냐의 기로에서 6차전을 치르는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3c58528e14457c8774299148cef29dadd8f87babae309bd999aac4a9e6dbd5a" dmcf-pid="8dUpeZlwS2" dmcf-ptype="general">블랙퀸즈의 여섯 번째 정식 경기 상대는 20년의 전통을 지닌 '영남권 여자야구 강호' 올인으로,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감독 겸 투수인 '에이스' 이혜영을 상대로 한 절체절명의 승부가 예고된다. 이에 추신수 감독은 노련한 이혜영과 맞대결을 펼칠 선발 투수로 소프트볼 투수 출신인 아야카를 지명하는 동시에, 포수로는 정유인을 깜짝 선발로 기용하며 "그동안 연습해왔던 걸 믿고 마음껏 해봐"라고 격려한다. </p> <p contents-hash="a8f0a1963ac1595d0384e1e4f5a517eacc1910836185f3c6dbb0592348824149" dmcf-pid="6JuUd5SrT9" dmcf-ptype="general">그간 블랙퀸즈를 든든하게 받쳐줬던 주전 포수 신소정의 부재 속,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 정유인은 어느 때보다 혹독한 훈련에 매진한다. 이 과정에서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과 막중한 책임감이 겹쳐 눈물을 펑펑 쏟기도 하지만, 정유인은 아야카에게 "너무 중요한 경기인 만큼, 내가 든든한 존재였으면 좋겠어"라고 굳은 각오를 드러낸다. 이에 아야카도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공을 뿌리고, 두 사람의 배터리 호흡은 점점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p> <p contents-hash="3e373f2b13b886463ec7aac06bf11da58d8c775426274d88d13b97129a14d41b" dmcf-pid="PFrwtNRfhK" dmcf-ptype="general">실제로 본 경기에서 아야카와 정유인은 환상의 케미를 발산한다. 주자를 연속 삼진 처리하며 함께 '삼자범퇴'를 완성시키는 것. 서로를 향해 따뜻한 칭찬과 신뢰로 경기를 잘 이끌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추신수 감독과 이대형·윤석민 코치도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p> <p contents-hash="d7e1540fc136e573f244924c8378e01358101af59bdbc9a53512ec882172283f" dmcf-pid="Q3mrFje4hb" dmcf-ptype="general">과연 새롭게 탄생한 '배터리'가 6차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는 27일(화) 밤 10시 채널A '야구여왕'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a9715938cfb1508de9d99a56aa3fe746c2c2ba9d81f35b4b6d0a4a4dd2c62ab" dmcf-pid="x0sm3Ad8hB"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어집에서 대스타 관리? 누가 믿나”...세무사가 분석한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01-25 다음 정주리 “애 낳는 타이밍 조절 가능”…‘45세 둘째 임신’ 박은영에 노하우 전수 (조선의 사랑꾼)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