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파라바이애슬론 월드컵 스프린트 추적 금메달…신의현, 은메달 작성일 01-25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윤지, 월드컵 개인 통산 첫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5/NISI20260125_0002047993_web_20260125134809_2026012513502071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윤지(가운데)가 24일(현지 시간) 폴란드 야쿠시체에서 열린 2026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파라바이애슬론 월드컵 좌식 여자 스프린트 추적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IBU 공식 홈페이지 캡처) 2026.01.25.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김윤지(BDH 파라스)가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파라바이애슬론 월드컵에서 깜짝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김윤지는 24일(현지 시간) 폴란드 야쿠시체에서 열린 2026 IBU 파라바이애슬론 월드컵 좌식 여자 스프린트 추적에서 12분04초1을 기록했다.<br><br>그는 2위 옥사나 마스터스(미국·12분07초6)와 켄달 그레치(미국·12분26초3)를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이변의 결과였다. IBU가 이 종목 경기를 주관한 이후 처음으로 미스터스, 그레치, 안야 비카(독일·4위) 외의 우승자가 탄생했다.<br><br>김윤지는 월드컵 개인 통산 첫 우승을 달성했다.<br><br>김윤지는 이날 경기 마지막 구간에서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마스터스의 막판 거센 추격을 따돌리며 1위를 수성했다.<br><br>그는 이보다 앞서 지난 22일 열린 좌식 여자 스프린트 7.5㎞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며 이번 대회에서 두 차례나 포디움에 올랐다.<br><br>신의현(BDH 파라스)도 두 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그는 지난 22일 좌식 남자 스프린트 7.5㎞에서 동메달을, 이날 좌식 남자 스프린트 추적에선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스크 쓰고 나타났던 UFC 오말리, 中 송야동 꺾었다…“타이틀샷 달라” 01-25 다음 '러시아 피겨 여신 어쩌나' 우크라 침공 사태 "러시아 선수들 2026 동계 올림픽 개회식 행진 참여 불가" IOC 결정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