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해설도 가차없는 식빵언니…범실 선수 지적(‘스파이크워’)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QWj7Zv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8d4172317c9d5c4100c61f98cbd9583f9db5f5a73f3c3e7a6a9f49f260514" dmcf-pid="79xYAz5T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33835037ivsx.jpg" data-org-width="530" dmcf-mid="UnkqTR2u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33835037iv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069b48989422fa66e12d5945390eee3191c3628510b86ca074809da32dc1e0" dmcf-pid="zfeXEbFYCh"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스파이크 워’에서 ‘배구 황제’ 김연경이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에서 핵직구 해설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6a7b7b4022a378f1f9276812c93af2711c290eb4d2efe4aa00dcb0781055187c" dmcf-pid="q4dZDK3GhC"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日 배구 레전드’ 나카가이치 유이치가 이끄는 배구팀과의 한일전에 출전할 팀을 가리기 위한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가 열린다.</p> <p contents-hash="b2e7d65c1ba5049811710ffb25f225704a0038133cf50e5ebf5bff83fe2bb60b" dmcf-pid="B8J5w90HCI" dmcf-ptype="general">이날 ‘배구 황제’ 김연경은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를 직관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다. 김연경은 단장 김세진, 캐스터 강성철과 중계도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da62b1ab2334fa4ac010727404b91d56289a1bd60a9f809acc51c56a6b02797f" dmcf-pid="b6i1r2pXSO" dmcf-ptype="general">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에 앞서 김연경은 에이스 공격수들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양 팀의 세터 우지원과 시은미의 막중한 임무와 신붐 팀의 또 다른 에이스인 미들 블로커 송민준의 활약, 그리고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두 감독의 전략과 전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e158d3e0ab9bf1d5452ee3bc17d826a2b69059d7d0d5bd696b9c62222941040" dmcf-pid="KPntmVUZhs" dmcf-ptype="general">중계석에서 경기를 직관하던 김연경은 양 팀의 에이스 카엘과 윤성빈의 스파이크를 접한 후 “이거군요! 실제로 보니 더 강력하다”, “프로 선수들처럼 공을 때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f9dc92f632f044520c7d9fb0a948f1021d35c3f3431b3a39869713726700524b" dmcf-pid="9QLFsfu5lm" dmcf-ptype="general">또 신붐 팀의 카엘X송민준X우지원과 기묘한 팀의 시은미X윤성빈의 환상적인 세트플레이는 김연경을 경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김연경은 중요한 순간에 범실을 한 선수를 향해 “잘 해야죠! 범실을 내면 안 되는거죠”라면서 가차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p> <p contents-hash="682d3437f584ce199ad1242de3181d116290cf9d080fd8dde45797db0d15a0c4" dmcf-pid="2xo3O471vr" dmcf-ptype="general">파이널 매치답게 양 팀의 선수들은 이를 악물고 치열하게 경기에 임한다. 특히 이날 ‘스파이크 워’ 경기 중 처음으로 심판을 향해 강력하게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57395d916d69e978fc17a2ba1821844873571ab779cd6f211486b7570294bfe" dmcf-pid="VMg0I8ztlw" dmcf-ptype="general">경기에 몰입한 나머지 선수들의 부상도 이어진다. 신붐 팀의 송민준이 수비를 하던 중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난 것. 카엘, 우지원과 합을 맞춰 득점을 올리던 송민준의 부상이 경기에 어떤 영항을 미칠지, 김연경도 과몰입한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7598a03f78bc0b3ce6d8de0d536950844fe28abbbc333fa065486a5dc1dbee1" dmcf-pid="fRapC6qFhD" dmcf-ptype="general">[사진] MB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 피겨 여신 어쩌나' 우크라 침공 사태 "러시아 선수들 2026 동계 올림픽 개회식 행진 참여 불가" IOC 결정 01-25 다음 ‘고기갱스터’ 데이비드 리 “미쳤던거야?” 막내 셰프 실수에 분노(사당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