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갱스터’ 데이비드 리 “미쳤던거야?” 막내 셰프 실수에 분노(사당귀)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shnFyO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0c558386e8b6bfd96c0ad0a6a62d20acea1cc3a57335db259ba8a18a346cb" dmcf-pid="xsOlL3W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33845571mssr.jpg" data-org-width="650" dmcf-mid="6MQeuDLx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33845571ms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9281aMV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91a664e6c280037ec827e5956663ef95de7dd5cd02dd3592ac485f493cb3a16" dmcf-pid="W2V6tNRflg" dmcf-ptype="general">데이비드 리가 캠핑장에서 분노했다.</p> <p contents-hash="5fd8c72c11de79c1239844546bd9a9bb7d2d7183fe972b229b3164c94bdb499b" dmcf-pid="YVfPFje4So" dmcf-ptype="general">1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고기갱스터’ 데이비드 리가 테이스팅 이벤트를 위해 뉴욕 첫 제자 박재현 대표, 막내 김필중 셰프와 함께 캠핑장에 등장, “앞으로 캠핑장은 고기갱스터가 접수할 거야”라며 야심찬 포부를 밝힌다. </p> <p contents-hash="73432deafe9114b140fe4492599947ac838e5bfbf02e9531dbfdd8966d4791eb" dmcf-pid="Gf4Q3Ad8TL" dmcf-ptype="general">데이비드 리는 자신의 레스토랑에 있는 그릴보다 더 비싼 약 800만 원 상당의 ‘우드 파이어 그릴’을 활용해 캠핑용 바비큐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af52f8f6b2a253267ec593cd6ce7a772aa123b7837c70feb443e87474734bf19" dmcf-pid="HWYZDK3GCn" dmcf-ptype="general">데이비드 리가 선택한 캠핑용 요리는 특대형 가마솥에서 끓이는 이탈리아식 해물 수프 ‘치오피노’와 통 삼겹살 구이. 가마솥에 새우, 조개 등 해산물을 듬뿍 넣고 토마토 페이스트, 화이트와인, 레몬까지 더해지는 ‘치오피노’에 소시지 킬바사와 베이컨까지 추가하자 영상으로 허기를 자극하는 냄새가 흘러나올 것 같은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내뿜는다. 군침을 연신 흘리던 박명수는 “미치겠다. 진짜 맛있겠다. 도대체 뭔 맛일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cff336eade49a6879390a80e846eeeb7f0c3b9adf02ddba6ed662546e6e2805" dmcf-pid="XYG5w90HCi"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100인분 통 삼겹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전현무는 “베개인 줄 알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삼겹살의 하이라이트 소스로 쌈장이 아닌 ‘쪽파 치미추리’를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싱싱한 쪽파에 올리브유 후추 소금을 더한 뒤 초특급 그릴에 구워 훈연 향을 입히고, 여기에 파슬리와 올리브까지 더해진 것.</p> <p contents-hash="b991eda2b4f8218857d36842358bb13ee02c01bc51779c0085c27bfcb8b96bf1" dmcf-pid="ZGH1r2pXCJ" dmcf-ptype="general">그러나 순조롭게 진행되던 준비과정 중에 살얼음 같은 적막이 흐른다. 치미추리의 간을 책임질 새우젓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새우젓을 챙기지 못한 막내 김필중 셰프의 실수에 데이비드는 “미쳤던 거야?”라고 급 분노한다.</p> <p contents-hash="df6d294f257db23f45e4707d2fb97f5ceec277a36aa4dae913313f011521720a" dmcf-pid="5HXtmVUZCd" dmcf-ptype="general">이내 데이비드 리는 새우젓 대신 식초에 절여 만든 케이퍼를 다진 후, 마늘, 오레가노, 쿠민과 함께 섞어 바다향이 가득한 소스를 완성한다. 치미추리를 얹은 삼겹살의 영롱한 모습에 김숙은 “쪽파 치미추리 먹어보고 싶다. 소스 하나로 품격이 달라졌다”며 군침을 다신다.</p> <p contents-hash="a93edb5fcb5de2bf9319c48f2c8b3a766228904551aa88f916ededdb8fd173f0" dmcf-pid="1XZFsfu5We" dmcf-ptype="general">한편 데이비드 리는 남다른 경영철학을 공개한다. 자신의 매장은 크리스마스에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 매출이 가장 높은 시기임에도 과감한 결정을 내린 이유에 대해“직원들도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보내라는 의미”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평소에 매출을 잘 찍으니까 쉬어도 된다. 나도 쉴 테니 직원들도 쉬어도 된다”며 고기갱스터다운 통 큰 면모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tZ53O471l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510I8zt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해설도 가차없는 식빵언니…범실 선수 지적(‘스파이크워’) 01-25 다음 함소원, 이혼 3년만에 진화 재결합 기류? 中 시모 “너 잡으러 간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