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쪽잠 불사 오연서 지극정성 간호 포착(아기가 생겼어요)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1k6ymj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e1e20735bd1ec881fd5ea7439ecd6e1b851cca3de508447f04af1a08894fb" dmcf-pid="7ctEPWsA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34105025koyj.jpg" data-org-width="650" dmcf-mid="UG6XEbFY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34105025ko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kFDQYOcS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29f357d894ca27c3d557afd344edabe48f8c2076231f25f5f5ee304ddad8992" dmcf-pid="qE3wxGIklw" dmcf-ptype="general">최진혁이 아픈 오연서를 간호한다.</p> <p contents-hash="9338749a486b53ff8bba4341962d20fdafce5a9f4a5a7de920bfc669bc379ca7" dmcf-pid="BD0rMHCEvD"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 측은 1월 25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지난밤 무슨 일이 생겼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두준과 희원의 투샷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691a2b1e50b7e084b264228be641ec141e578b89cd810512b9d18ddd0f33260" dmcf-pid="bwpmRXhDyE"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고 단단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희원은 꿈에 그리던 독일 유학을 포기했고, 두준은 그런 희원에게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고, 어떤 선택이든 존중하겠다며 진정성 있게 다가갔다. 특히 두준은 희원이 아기를 낳기로 결심하자 “낳기로 결심한 거라면 멈추고 싶지 않은데요, 난”이라며 본격적으로 희원을 향해 직진할 것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059e4057bf50a6e1c591063001e9e8d371e424625daa87e118e15541b054d2" dmcf-pid="KrUseZlwC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투샷에는 두준이 쪽잠도 불사한 채 미열에 시달리는 희원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128e9442d9c72ab5a1d5041b8b20fb0f0eb7b16d8a7bd62926ab1c86b95dcd0" dmcf-pid="9muOd5SrCc" dmcf-ptype="general">두준은 희원의 곁을 지키며 밤샘 간호를 하고 있다. 식은땀을 흘리는 희원의 이마에 물수건을 얹어주고, 따뜻한 손길로 열 오른 희원의 이마를 짚어보는 등 잠이 든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걱정 가득한 얼굴이 애틋한 설렘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b31ea4dee96f3fe67948243c004e1cdb0314a3596fda9e6756af69e65beb641" dmcf-pid="2s7IJ1vmhA" dmcf-ptype="general">여기에 두준과 희원의 가슴 떨리는 순간도 함께 포착됐다. 두준이 잠든 희원을 향해 남몰래 애틋한 손길을 건네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의 달라진 공기가 숨 막히는 텐션을 자아낸다. 특히 이를 계기로 두준과 희원의 로맨스가 달콤하게 무르익을 예정이라고 전해져 4회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Vte3O471h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Fd0I8zt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이혼 3년만에 진화 재결합 기류? 中 시모 “너 잡으러 간다” 01-25 다음 ‘찬또위키’ 이찬원, 일요일 아침 깨운 올라운더…첫 방송 시청률 공약 “3% 넘으면 쏜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