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파라 바이애슬론 월드컵 우승…패럴림픽 준비 완료 작성일 01-25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결승선 통과하는 김윤지</strong></span></div> <br>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2026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파라 바이애슬론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김윤지는 오늘 폴란드 야쿠시체에서 열린 대회 좌식 여자 스프린트 추적에서 12분4초1의 기록으로 옥사나 매스터스(12분7초6), 켄달 그레치(12분26초3·이상 미국)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br> <br> 김윤지는 지난해 3월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딴 간판스타입니다.<br> <br> 그는 지난달에 열린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 여자 좌식 10㎞ 클래식에서 우승했고 최근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금메달을 싹쓸이하고 있습니다.<br> <br> 22일에 열린 이번 대회 좌식 여자 스프린트 7.5㎞에선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김윤지는 동계에 노르딕스키 선수, 하계엔 수영 선수로 활동하며 최근엔 밀라노 패럴림픽을 겨냥해 노르딕스키 훈련에 전념하고 있습니다.<br> <br> 24일 열린 좌식 남자 스프린트 추적에선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BDH파라스)이 11분12초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우승은 10분 59초1을 기록한 우크라이나의 타라스 라드가 차지했습니다.<br> <br> 신의현은 22일 좌식 남자 스프린트 7.5㎞ 동메달을 따는 등 이번 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사진=국제바이애슬론 연맹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I로 차세대 전고체전지 성능 ‘UP’…고체전해질 최적 소재 제시 01-25 다음 ‘중국 멸망’ 제2의 맥그리거 부활! 오말리, ‘14억 희망’ 송야동과 대혈전 끝 3R 만장일치 판정승…2연패 탈출 성공 [UFC]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