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파라 바이애슬론 월드컵 우승…패럴림픽 준비 완료 작성일 01-25 3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평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은 스프린트 추적 은메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5/AKR20260125026300007_01_i_P4_20260125132115397.jpg" alt="" /><em class="img_desc">활짝 웃으며 결승선 통과하는 김윤지<br>[국제바이애슬론 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스타 김윤지(BDH파라스)가 2026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파라 바이애슬론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전망을 밝혔다.<br><br> 김윤지는 24일(현지시간) 폴란드 야쿠시체에서 열린 대회 좌식 여자 스프린트 추적에서 12분4초1의 기록으로 옥사나 매스터스(12분7초6), 켄달 그레치(12분26초3·이상 미국)를 제치고 우승했다.<br><br> 김윤지는 지난해 3월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딴 간판스타다.<br><br> 그는 지난달에 열린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 여자 좌식 10㎞ 클래식에서 우승했고 최근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금메달을 싹쓸이하고 있다.<br><br> 22일에 열린 이번 대회 좌식 여자 스프린트 7.5㎞에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김윤지는 동계에 노르딕스키 선수, 하계엔 수영 선수로 활동하며 최근엔 밀라노 패럴림픽을 겨냥해 노르딕스키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br><br> 24일 열린 좌식 남자 스프린트 추적에선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BDH파라스)이 11분12초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 우승은 10분 59초1을 기록한 우크라이나의 타라스 라드가 차지했다.<br><br> 신의현은 22일 좌식 남자 스프린트 7.5㎞ 동메달을 따는 등 이번 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없습니다 세계 1위 안세영'→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9개월 만에 우승 도전...상대는 36위 피차몬 오팟니푸스 01-25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코리아오픈 일정 변경으로 숨통 트인 안세영, 아시안게임 2관왕 2연패 야망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