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개막…월드챔피언십 출전권+1부 잔류 걸려 작성일 01-25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5/20260125090709010146cf2d78c681839751192_20260125131013980.png" alt="" /><em class="img_desc">스롱 피아비</em></span> 2025-2026시즌 PBA 마지막 정규 투어가 막을 올린다. 25일부터 9일간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이 열린다.<br> <br>이번 대회는 시즌 상금 랭킹 상위 32명에게 주어지는 월드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린 마지막 관문이다. 동시에 1부 투어 생존 여부가 결정된다. <br><br>대회 종료 후 PBA 포인트 랭킹 61위 이하는 큐스쿨로 강등되고, LPBA 121위 이하는 차기 시즌 등록 자격을 잃는다.<br> <br>25일 LPBA 예선부터 시작해 26일 64강전에서 김가영(하나카드)·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시드권자가 대기한다.<br> <br>PBA는 27일 개막식과 함께 128강전에 돌입한다. 시즌 랭킹 1위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와일드카드 염지훈과 첫판을 치른다. <br><br>조재호(NH농협카드)는 김관우, 직전 투어 준우승자 강동궁(SK렌터카)은 28일 최한솔과 맞붙는다.<br> <br>LPBA 결승은 2월 1일 오후 10시, PBA 결승은 2월 2일 오후 9시에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올해 손익분기 전망"…세계 최초 유방 보형물 진단 AI, 스타트업 공식 깬다 01-25 다음 원주DB, 18점 차 뒤집고도 막판 턴오버에 울었다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