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이성계 변신…위화도 회군 재현(시간여행자) 작성일 01-2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zRlQb0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1e9cceafa5ebe828ac078d4cc5256c8de2646c572fac894a84958d677753d3" dmcf-pid="pnqeSxKp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승현. 사진제공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30638122vkcl.jpg" data-org-width="800" dmcf-mid="3voCBsNd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30638122vk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승현. 사진제공 |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77a2604969e3fb1c9ff100e52967ba3b533e729bed80f02534ea2141f8e179" dmcf-pid="ULBdvM9UnT"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지승현이 이성계로 변신해 ‘위화도 회군’의 운명적 순간과 청동 금탁에 새겨진 ‘조선국왕’의 의미를 따라간다. </div> <p contents-hash="6416bd85e419fe5ba4b7be3bcf1d01966fab330a12e4f6beca9ca9aae77057e5" dmcf-pid="uobJTR2uiv" dmcf-ptype="general">25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7회는 ‘위화도 회군, 새 나라의 탄생’ 편으로 꾸며진다. 프레젠터 지승현은 고려 말 장군 이성계가 돼 음력 1388년 5월, 압록강 하구 위화도로 시간 여행을 떠나 전쟁과 회군 사이에서 선택해야 했던 결정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d70c4668ad5b1751ee5a2ae89921cebcf61dcfde059388c09be1b1fc456df352" dmcf-pid="7gKiyeV7dS" dmcf-ptype="general">요동 정벌을 위해 출정한 고려군이 위화도에 멈춰 선 상황도 짚는다. 제작진은 중국 랴오닝성 단동시에서 압록강 너머 위화도의 현재 모습을 담고, 장마로 불어난 강물 앞에서 5만 대군이 처한 현실을 보여준다. 이성계가 요동 정벌을 반대하고 회군을 결심한 이유도 분석한다.</p> <p contents-hash="90434a78bba2acb164ce5c473d8dfc0cd102d9be3be252893b0d62c3ff1dfda4" dmcf-pid="za9nWdfzdl" dmcf-ptype="general">방송은 이성계가 내세운 ‘사불가론’ 중 “여름철이라 활의 아교가 녹아 풀어진다”는 대목을 과학적으로 검증한다. 국궁 제작자와 함께 점화장 실험을 진행해 고온다습한 환경이 활의 핵심 접착제인 민어 부레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다.</p> <p contents-hash="56dba18d247710381498987a9649906a833f369d29a4b741a84a20110ee955da" dmcf-pid="q2GBj7Zvih" dmcf-ptype="general">변방 무장이던 이성계가 고려의 중심으로 올라서는 과정도 다룬다. 왜구를 격퇴한 ‘황산대첩’의 치열한 전장을 되짚고, 소년 장수 아지발도가 이끈 왜구와 맞선 전투를 재현한다. 이어 폐허가 된 고려의 현실 속에서 정도전과의 만남을 통해 이성계가 새 나라를 꿈꾸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지점도 따라간다.</p> <p contents-hash="7ecf7f38591e2a3a35a197b3a70f799d48281cc4420c58fd66a2865afcad3c4d" dmcf-pid="BVHbAz5TRC" dmcf-ptype="general">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청동 금탁에 새겨진 ‘조선국왕’ 명문과 평화를 기원하는 문구도 핵심 포인트다. 제작진은 이 명문을 통해 조선 건국이 담고 있던 의미를 해석한다. 하준수 작가의 광화문 미디어 파사드가 XR(확장현실) 스튜디오에서 구현되는 장면도 예고돼 볼거리를 더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bfXKcq1yRI"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뉴진스 민지’ 박효진 아나, 하찮은 개인기 신공(‘사당귀’) 01-25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오연서 보호자 모드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