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헬스파머’ 최고령 게스트 출격…4톤 수확에 야반도주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mwsfu5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351f192ab252012afd5d7be165d76f99cc58cb0a886d7721635806cc348fc0" dmcf-pid="BhsrO471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25127252nibv.jpg" data-org-width="1600" dmcf-mid="7TmDmVUZ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25127252ni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8a23f26268967f5abf1c1be02710ee28cc51a15aaffff6232cce10c4fe2d76" dmcf-pid="blOmI8ztn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god 박준형이 ‘헬스파머’에 최고령 게스트로 출격해 역대급 농사일 앞에서 야반도주(?) 사태를 만든다. </div> <p contents-hash="fdfbb6a1e90b5915f9fc79168ef6262d73679005cb5626a517a7173a9c3d22b4" dmcf-pid="KSIsC6qFee"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tvN ‘헬스파머’ 6회에서는 경상북도 의성을 찾은 헬스 파머들이 의문의 작물 4톤 수확이라는 사상 초유의 작업에 투입된다. 데뷔 27년 차 가수이자 ‘헬스파머’ 최고령 게스트 박준형은 예능감 넘치는 활약으로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15508b70006379f07c351c694e80fadf7ce25586bea6fc3e521f7605cea686d" dmcf-pid="9vCOhPB3dR" dmcf-ptype="general">이날 헬스 파머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밭에서 작물 4톤을 캐는 작업이다. 30대, 40대, 50대가 한 팀을 이뤄 경쟁한다는 소식에 현장은 시작부터 긴장감이 감돈다. 아모띠와 백호가 뭉친 30대 팀은 “1등으로 끝내자”며 초반부터 속도를 끌어올린다. 아모띠는 광기 어린 에너지로 삽질에 몰입하고, 군 입대를 앞둔 백호에게 실전 꿀팁까지 전수하며 분위기를 달군다.</p> <p contents-hash="c0978a77f351294ef903ad73fcd45430ad420c0320f7004d3d5c3f7645354f64" dmcf-pid="2ThIlQb0JM" dmcf-ptype="general">허경환, 정대세의 40대 팀과 박준형, 추성훈의 50대 팀은 작업 내내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만든다. 허경환은 “우리 영감님들 잘 되고 있냐”며 50대 팀에 훈수를 두고, 박준형은 “시끄럽다. 쪼끄만 게”라고 받아치며 절친 케미를 터뜨린다. 박준형은 특유의 입담으로 입으로 일하는 ‘수다 파머’로 변신해 현장을 유쾌하게 이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fe88c61aff7e3de64f31a0a760f5fd27a537741e649659286506787104a84" dmcf-pid="Vu3t0cJ6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25131187ivol.png" data-org-width="1600" dmcf-mid="zpwEr2pX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25131187ivo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7d006c002c43ba1ce09122203eafdf6982bb7841eb3b6f569d1299a1383716" dmcf-pid="f70FpkiPeQ" dmcf-ptype="general"> 작물 상차 면제권을 걸고 펼쳐지는 팀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2인 1조 어깨동무 푸시업 게임이 시작되자 각 팀은 나이에 따른 어드밴티지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게임 도중 상대를 방해하는 전략까지 등장하며 승부욕이 폭발한다. 기세 넘치는 30대 팀, 허경환이 속한 40대 팀, 농촌 고령화를 몸소 보여주는 50대 팀 중 누가 면제권을 차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599205ce478bf7ab62b04bba8b6aed835ce850b29f01f8c4f3981b826d05900a" dmcf-pid="4zp3UEnQnP" dmcf-ptype="general">고강도 작업 뒤 이어지는 초유의 ‘헬수저 게임’ 소식에 박준형은 “헬스 파머가 아니라 헬스 지옥”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어 야반도주를 감행한 모습까지 포착돼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6f9f6806b3e4a58d2d23af9d258fdc9b3d5eee8da522764baef839baf2d0551" dmcf-pid="8qU0uDLxn6"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 ‘농지컬’ 프로젝트 tvN ‘헬스파머’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6Bup7woMJ8"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분 만에 끝. 신성 요비치 띠동갑 푸틴체바 꺾으며 그랜드슬램 첫 8강 01-25 다음 차은우, 수입 1000억 벌고 기부는 ‘찔끔’ 추징금은 ‘역대급’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