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시 호이, 29년 만에 실내 남자 800m 신기록 경신 작성일 01-25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5/NISI20250821_0000570646_web_20250821044615_20260125124015694.jpg" alt="" /><em class="img_desc">[로잔=AP/뉴시스] 육상 조시 호이. 2025.08.20. photo@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의 조시 호이가 29년 만에 실내 육상 남자 800m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br><br>호이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뉴밸런스 실내 그랑프리 남자 800m에서 1분42초50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이날 세운 기록으로 지난 1997년 3월 윌슨 킵케테르(덴마크)가 세웠던 종전 세계 기록(1분42초67)을 넘어 의미는 배가 됐다.<br><br>이 종목 실외 세계기록은 2012년 8월 다비드 루디샤(케냐)가 기록한 1분40초91이다.<br><br>한편 홉스 케슬러(미국)는 실내 육상 남자 2000m에서 4분48초79를 기록, 케네니사 바켈레(에티오피아)가 세운 기존 세계 기록(4분49초99)을 19년 만에 새로 쓰며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타라이크, 신작 모바일 RPG '식스타 게이트:유니버스' 티저 사이트 오픈 01-25 다음 "스스로 중국인이라 생각, 자부심 느껴" 韓 빙상 간판 어쩌다 中 에이스 됐나,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소감 밝혀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