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한 번 이혼한 적 있냐 묻자 "미치겠다…"[MD이슈] 작성일 01-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sXgpGh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a5f557e4f238648f213813a6b782e869998a9970a4f70fefb60b494ad9156" dmcf-pid="ptOZaUHl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철원 김지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23627192ajuq.jpg" data-org-width="640" dmcf-mid="33wYnFyO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23627192aj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철원 김지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e2401b16b89b123aa6e5d506097a5ec3fc0811d3fbc5f4d2d6934b6a085026" dmcf-pid="UFI5NuXSs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30)이 한 차례 이혼 경험이 있다는 소문에 펄쩍 뛰었다.</p> <p contents-hash="bc57c0431be73e129f6d7b9f22b583363ee6153bf9c8c6761f6672b4a2dcd812" dmcf-pid="u3C1j7Zvry"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에 한 팔로워가 '나무위키에 한 번 이혼한 적이 있다고 나오는데 맞냐'는 물음에 '네? 언제요? 제가 인스타그램을 19세때부터 했는데 결혼했던 걸 숨기는게 가능할리가 없잖아요. 미치겠다. 나무위키 나쁜놈'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c82662cd90ab09dafd743ca582439793aaa7a28abbebfe32e07e7c32470dc3a" dmcf-pid="7yASRXhDmT" dmcf-ptype="general">한양대학교 한국무용과 출신 인플루언서로 2018년 방송된 Mnet '러브캐처' 출신인 김지연은 두 사람은 이미 가정을 이뤘다. 2024년 3월,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혼전임신을 발표, 그해 8월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뒤늦게 웨딩마치를 울렸다.</p> <p contents-hash="b5057b2cdc42a40a5e87616c181d6b63ed0c3fbd996ab453927f7137e2d9b6de" dmcf-pid="zWcveZlwIv"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렸다. 김지연은 SNS에 부부 관계가 원만하지 않음을 밝히며 '매년 12월부터 2월 말까지는 100% 내 수입과 친정의 도움으로 지냈다.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다'며 '혼수와 아들 용품은 내가 마련했고 만삭 때까지 일했다.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에 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aa464db2349352dd0f5fe43f42cb6876a3bd2000a243f16d4cf93348b430b6" dmcf-pid="qYkTd5SrES" dmcf-ptype="general">이어 '비시즌 때도 집에 없으니 아이가 아빠를 못 알아보더라. 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한다'며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며 소송을 걸었다.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다 싶었다'고 이혼 소송을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폰 자급제 구매 5명 중 1명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 01-25 다음 ‘위조 화장품’ 꼼짝 마!...지재처, 식약처·관세청 등과 ‘어벤저스팀’ 공조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