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도움 없이 불가능”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누가 손 썼나 '진실은?'[Oh!쎈 이슈] 작성일 01-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Syj7Zv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0fa2aecff9a0cd110749cef20078398c1a062a690449c150a6de1bc925d46" dmcf-pid="YFvWAz5T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스토어 리뉴얼 오프닝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는 차은우, 이청아, 김도연, 이종원, 김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차은우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31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21637015khiq.jpg" data-org-width="530" dmcf-mid="x3AEQYOc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21637015kh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스토어 리뉴얼 오프닝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는 차은우, 이청아, 김도연, 이종원, 김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차은우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31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3165feb052a3ee5daf412277a97646b160efbe385a91aa944891194e6d7792" dmcf-pid="G3TYcq1yWR"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가 실질적인 설계를 주도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21d58765a043cbfdcf9b6963af98695d5a1a3796960162e878673231c703956" dmcf-pid="H0yGkBtWyM"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천재 차은우의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e4b9e66cffd7494bd5ecb1e6d40180dc01d1171d4a3197eaebd68a5344f5e2d" dmcf-pid="XpWHEbFYhx"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훈 변호사는 이번 탈세 의혹 사건을 분석하며 소속사의 도움없이는 행위가 실현되기 어렵다고 봤다. 그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차은우의 연예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꼬집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fb6b931b7ff1ef7a71101c5e8f622dcd383302295ec500b5e50e42d23f596" dmcf-pid="ZUYXDK3G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매장에서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포토행사가 열렸다.이날 방탄소년단 제이홉, 배우 차은우, 박신혜, 지진희, 모델 아이린, 셰프 안성재가 참석했다.배우 차은우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22 /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21638248ewtb.jpg" data-org-width="530" dmcf-mid="yCjkPWsA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21638248ew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매장에서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포토행사가 열렸다.이날 방탄소년단 제이홉, 배우 차은우, 박신혜, 지진희, 모델 아이린, 셰프 안성재가 참석했다.배우 차은우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4.11.22 /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daa9a81907227e18d612baf968b41fc4023f7df5293887ec2539f55e7f813c" dmcf-pid="5uGZw90HTP" dmcf-ptype="general">이지훈 변호사는 “법인 회사의 주소지가 강화도에 위치한 장어집으로 되어있는데, 차은우를 지원할 만한 역량이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이 보더라도 주소가 장어집이면 납득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6425e48f0fd2a3fdfd04f7bec01caf181fa487caad8fa887960f701696d0c14" dmcf-pid="1rLaVlEoh6" dmcf-ptype="general">특히 이지훈 변호사는 “스케줄 관리나 계약 업무 등 연예 지원 활동이 실제로 있었는지 소명해야 한다.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주소지를 강남으로 옮기고 유한회사로 변경한 점 역시 미심쩍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927bbc7b6ffe406a948ca8c9671a9adbe13be65a26e6560b1423dee6c099019" dmcf-pid="tmoNfSDgC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 변호사는 판타지오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이건 추측인데, 판타지오가 절세 구조를 설계한 게 아닌가 싶다. 판타지오에서 차은우에게 가야할 돈의 일부를 법인에 줬다. 차은우도 알고 있고, 법인도 알고 있겠지만 판타지오가 도와주지 않으면 못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ee49a90403c060e2521e7f52eb9050a50664bfc5666fec90a0f9fe88925007" dmcf-pid="Fsgj4vway4" dmcf-ptype="general">이어 “판타지오를 완벽하게 속이거나 도와주지 않으면 생길 수 없는 일이다 판타지오가 정산을 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업무를 하지 않은 법인에 돈을 준다는 건 말이 안 된다. 판타지오가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다”고 추정했다.</p> <p contents-hash="ed70f915a3c4cf77b365117a14bcb69a6017fea8bfefa538c9f873260ed76d5c" dmcf-pid="3OaA8TrNCf"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판타지오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bab5efc15840ae22e364a7350d8152559281f6878408150409b55800d60bd91" dmcf-pid="0INc6ymjhV" dmcf-ptype="general">또한 판타지오 측은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e62a25f93e2e4207e53102bc6a43364668c49c4b939fb0f8475bbc2ffc15d781" dmcf-pid="pCjkPWsAh2"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이 하면 다르다…닻 올린 ‘풍향고2’, 인기 몰이에 TV 확장판까지 유느님 파워 01-25 다음 ‘건강한 뇌는 달리기에서 시작된다’는 박보검 내레이션 들어볼래요?(다큐프라임)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