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재결합 팔이? ‘이혼’ 함소원·진화, 또 동거…시母는 반대 “너 잡으러 간다”[Oh!쎈 이슈] 작성일 01-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LUEbFY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4abc76558786d5ad710ab023056d2b4e998d6621d3e906a6f19c8149704d92" dmcf-pid="tTouDK3G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24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이 열렸다.함소원-진화 부부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12245669mugt.jpg" data-org-width="530" dmcf-mid="2wSsfSDg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12245669mu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24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이 열렸다.함소원-진화 부부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f9c38a1032f472ac84935faed13b8bcc56550fddbbd6bb64d2b9dc535727c0" dmcf-pid="Fyg7w90HCO"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함소원과 그의 ‘전 남편’ 진화를 둘러싼 이혼 서사는 어느덧 3년째 반복 소비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f2a3962edf5b37df46baf407bb03221d6e27888aece49b4f40ebd7b41aa8075" dmcf-pid="3Wazr2pXvs"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방송 말미 예고 영상에서는 확연히 달라진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진화는 스스로 집안일을 도맡으며 이전과는 다른 태도를 보였고, 함소원 역시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 화를 내지 않은 채 다정하게 응했다. 특히 함소원이 먼저 스킨십을 하는 장면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분위기는 재결합에 한층 가까워진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0b1615f05aa149a93bdd0700873a5bb6338c2a5d02f87565f03a39d8dc0b7a28" dmcf-pid="0fHgpkiPTm" dmcf-ptype="general">그러나 평온한 기류는 오래가지 않았다. 진화는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상황은 급변했다. 진화의 어머니는 “아직도 거기에 있냐. 잡으러 간다”며 중국으로 돌아오라고 강하게 요구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792115f40726335cb410544cfe71f4c1b8201064b806fb0fa056b490d3a2bcb" dmcf-pid="p4XaUEnQCr" dmcf-ptype="general">이에 함소원은 “재결합한다고 해도 우리 마음대로 되냐. 양가 부모님 허락이 없는데”라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고, 진화는 “재결합하려는데 뭐가 이렇게 복잡해”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현실의 벽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c0faef8bd71931ee7f0b20596dccd0b0556724b47aa1f17d3b96d0eb82e75cf3" dmcf-pid="U8ZNuDLxWw" dmcf-ptype="general">수차례 이혼설에 시달렸던 두 사람이 ‘실제 이혼’을 인정한 시점은 2022년 12월. 그러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는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채 예능을 통해 계속 노출돼 왔다.</p> <p contents-hash="28b3e52b73f9d6d2c1f36db1c80a8b1e6e8b6b5cacc0addfb43269a4709ebd3c" dmcf-pid="u65j7woMyD"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이혼 발표 이후에도 ‘이혼과 재결합’을 자신의 주요 이슈로 삼아왔다. 이혼을 공식화한 뒤에도 전 남편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아이를 위해 이혼했지만 아이를 위해 다시 합칠 수도 있다”는 발언으로 대중의 혼란을 키웠다. 전통적 가족관에 익숙한 한국 사회에서는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행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1e77c947bcd731a79454c91303b596a800055232141b9f613fdae91cfd5b1" dmcf-pid="7P1AzrgR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12247099eljp.png" data-org-width="530" dmcf-mid="5HhMHn6b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poctan/20260125112247099elj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977aed0e63a648c5ed2002206a5ce982c9902572462941bd147297c36d4074" dmcf-pid="zQtcqmaelk" dmcf-ptype="general">MBN 가보자GO 시즌3 첫 게스트로 출연해 이혼 과정을 설명했지만 설득력은 부족했다. 이후 전 남편과의 동거는 물론, 전 시어머니와 함께 쇼핑하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위장 이혼’ 의혹까지 불거졌다.</p> <p contents-hash="dcbe852670a0d4f9248663e715676668025c3c140a11fb237ac80d0dc3d39c44" dmcf-pid="qxFkBsNdWc" dmcf-ptype="general">이런 의심 속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동치미’ 방송에서 함소원은 딸에게 엄격한 훈육과 교육을 강조하는 어머니로, 진화는 2주에 한 번 만나는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들어주는 아버지로 그려졌다. 육아 방식의 차이는 곧 갈등으로 이어졌고, 이는 과거 예능에서 수차례 반복됐던 다툼의 재현이었다. 이혼 후 처음으로 단둘이 마주한 식사 자리에서도 두 사람은 돈 씀씀이와 메뉴 선택조차 맞지 않았고, 이를 지켜본 패널들마저 고개를 저을 정도였다.</p> <p contents-hash="045f0b2c511c43e4ea89669056949499fc256eb9fe28306cde19acfd5058ceaf" dmcf-pid="BM3EbOjJWA" dmcf-ptype="general">진화는 결혼과 이혼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소원 씨가 정말 이혼을 원한다면 매일 싸우는 것보다 이혼이 맞을 수도 있겠다고 느꼈다”며 “이혼 후 마음이 많이 힘들었고, 방황하던 시기에 친구 권유로 방콕에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d625fe4928cc8bca1ab9d577b3347db78e74884429e34f9f5baee000216a4d8" dmcf-pid="bR0DKIAiCj" dmcf-ptype="general">이에 함소원은 “힘들어하는 너를 그냥 두지 못했다. 당신도 나에게 달려와 붙잡지 않았느냐”며 “그때 당신이 나를 필요로 한다는 걸 느꼈다”고 답했다. 이어 “네 마음도 모르고 이혼을 재촉해서 미안하다. 앞으로는 답답한 부분이 있어도 내가 조금 더 참아보겠다”며 “딸 곁에 늘 있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ac1c209f99423ebbb25e9fb4740ff0b2bf44218798448268240c81039d549b" dmcf-pid="Kepw9CcnCN"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문가의 시선은 냉정했다. 이광민 전문의는 “나는 이 부부의 재결합을 반대한다”며 “재결합을 하면 진화 씨는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시작부터 건강한 관계가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함소원의 일정 부분 통제와 진화의 의존은 병적인 관계로 볼 수 있다”며 “진화에게는 ‘버림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함소원에게 더 의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8e4eba21cec7028a62902ccaee7cb0a89eccde7762aa3f7def2cfdccd9f741e4" dmcf-pid="9twfSxKpha" dmcf-ptype="general">결국 함소원과 진화의 이혼과 갈등, 그리고 애매한 관계 설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진정한 정리 없는 반복 노출 속에서, 이들의 이야기가 더 이상 ‘현실’이 아닌 소비되는 서사로만 남고 있다는 비판도 함께 커지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4ea01a2f8b0c7a4a36070bbafb171e2bf6d2b4ca7bdb1c3d63e6ef3ba5420bc" dmcf-pid="2Fr4vM9UCg"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나래는 입 꾹…주사이모, '그알'에 분노 "팩트는 없고 가십거리" 01-25 다음 네이버 “대규모 정보유출로 유례없는 피해 양산…프라이버시 존중을 최우선 가치로”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