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키, 주장 거짓말…" 새 국면 맞나[MD이슈] 작성일 01-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nKeZlw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0c116fa48ed089d73c2ab6d02efe5d7aebe623df29b063dc5ecffb382a985" dmcf-pid="YE8F2hkL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05814882dfqf.jpg" data-org-width="592" dmcf-mid="y5vNC6qF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05814882df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abcc2ac0068d78c73a4e634e878dc2deaff33310b369f8fad4659a2284cb0" dmcf-pid="GD63VlEor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주사 이모' 남편이 키와 박나래의 거짓말을 확신했다.</p> <p contents-hash="39a260a636866b590ee7ece3080001b3102f04d4e31b2ad84683be0533a7ebb6" dmcf-pid="HwP0fSDgsz"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쳤다.</p> <p contents-hash="ea22fa36efbd0b3e6c73616aae528d3d9c3c9d50a726964b8db256590d38a079" dmcf-pid="XrQp4vwaw7"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 이 씨의 남편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과 만나 "기범(샤이니 키)이든 박나래도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하는데 거짓말이다. 우리 집이 내가 어렸을 때부터 정치를 해서 엔터테인먼트 사장님들과 친했다. 그래서 알게 된 것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66f1d1f21457935c68c5ff7895c7499b6a64b1ce23c6d564d40d7032375fab" dmcf-pid="ZmxU8TrNDu"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가 주사를 놓을 수 없는 CRPS(복합부위 통증증후군)가 있다. 왼손잡이인데 왼손이 강직돼 있다. 아내는 주사 이모가 아니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며 "아내가 중국 내몽골 바오터우시에서 제일 큰 병원의 한국 성형 센터장이었다. 거기 의과대학에서 공부를 한 3~4년 했고 한국 성형 센터장이면서 특진 교수로 임명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2a2ff5fe26ce6a11bbac1d6cf6982bdff6358cbe412ca2183de423ca4f16770" dmcf-pid="5sMu6ymjIU"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에서 의료 행위를 한 적이 없고 이 씨가 처방받은 약을 박나래에게 먹어보라고 준 것"이라며 "아내가 공황장애가 있는데 잠을 잘 자야 하니까 수면 유도제를 준 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47a2e2db32c7915c741a68997e6a67413d8997c45e3c2e0623abf6c5a4fafc6" dmcf-pid="1OR7PWsAwp" dmcf-ptype="general">그는 "박나래에게 링거를 놓은 것은 단 1회였다. 우리 집에 (박)나래하고 매니저가 딱 한 번 왔다. 시상식 전에 살 조금 빼달라고 왔다"며 "일회성 호의였다. 돈을 받은 것도 아니고 경제적 이득을 취한 게 없기 때문에 배신감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 결국 개회식서 사라진다…밀라노 동계올림픽 입장 행진 불허 01-25 다음 전문가 "유재석, 입 돌출에 턱 함몰…생각보다 더 불균형"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