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결혼식 한 달 만 정철원과 파경? "일방적 양육권 소송" 작성일 01-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vJsfu5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ff276fdd8729079ceaf0fb703fd1c3bbb16862cf90a224cec19fedc83d381" dmcf-pid="9MTiO471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report/20260125110640076dmkj.jpg" data-org-width="1000" dmcf-mid="bZRt4vwa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tvreport/20260125110640076dm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48aab64266ce017e73efb3752c60bcec1248f0fde48d2f446802fd3def7167" dmcf-pid="2RynI8ztHf"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러브캐처’ 김지연이 야구선수인 남편 정철원과의 불화를 폭로하며 파경을 암시했다. </p> <p contents-hash="52682c92f6c095a0d1682e96dea7a8a4003d522233458fbd148932e76338a993" dmcf-pid="VeWLC6qFYV"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정철원과의 파경을 암시하는 대답을 했다. </p> <p contents-hash="fa1a23f558b8c6e3751f4f68b8f31cb1e278c76207c8ff7835104d62478c5b3e" dmcf-pid="fdYohPB312" dmcf-ptype="general">독박육아 힘들지 않느냐는 팬의 질문에 “저도 마음 단단히 먹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마음이 너무 좁았더라”며 “신생아 때부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안방 들어가서 폰하다 자거나, PD방 가는 거 별 일 아닌데 제가 호르몬 때문에 예민했었던 것 같다. 다른 동료들도 다 그런다고 하더라. 외에 저희는 맞벌이지만 저 혼자 집안일 육아, 제 일까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를 친 적이 여태까지 한 5번 정도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 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맞는 말인 것같다”라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d4da00bce534f1b447e020ba130b22a072599b97a1b4920eabd954bc3a2562fe" dmcf-pid="4JGglQb0Z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매일 아침까지 게임해도 안 피곤해 하길래 아기 좀 봐달라고 했던 건데 경기 끝나고 힐링하는 시간을제가 방해하고 승급전까지 졌으니 제가 욕먹을만하죠”라는 대답으로 홀로 독박육아를 해왔음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999ad0c79de052c404af227cd2242c175d808ba80b60f9f4c6d7cecf2855676" dmcf-pid="8iHaSxKpZK" dmcf-ptype="general">'내돈내산'으로 쇼핑하는 게 힐링이었다는 김지연은 남편이 뭐라고 안 하느냐는 질문에 “작년 연봉 중 3000만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하고 아들 돌반지, 팔찌 녹인 거 5~600 보태서 10돈짜리 금목걸이도 하셨는데(아들 거라도 받고 싶은데 잃어버렸다고 주장) 저는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는데 50만 원 정도는 봐주쇼”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d629619867a0dd848209005839e2ab12646240b6f20d075ffc6386e19cb19663" dmcf-pid="67AKnFyO1b" dmcf-ptype="general">“생활비로 1000만원 준다는 건 뭐였나?”라는 팬의 질문에는 “그건 올해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고 대신 본인한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 그리고 월급 안 들어오는 비시즌 몇 개월 동안은 10개월간 줬던 생활비에서 모은 돈+제 수입으로 지내야 한다고 한다. 근데 사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진 친정도움도 받고 100% 제 수입으로 지냈다”라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baf32065634083ffc09c7be5868ec03cc8ff14e5ec128cc024e3c48b2561b2e6" dmcf-pid="Pzc9L3WI1B"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 준비하면서 제 인스타 염탐하고 저랑 디엠했다”라는 제보에는 “대충 알고 있긴 했는데 모든 제보 DM 환영이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537238f61741577b56aa138ecfc621777b1d45ede8c3d84f499d8d0ad6f4167f" dmcf-pid="Qqk2o0YCGq" dmcf-ptype="general">“그동안 참았던 이유는 아이 때문인가?”라는 질문에는 “맞다.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아이가 부산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큰데다가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을 예뻐해 주셔서 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고 정철원과의 파경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2793c384f162e340c0308bd2271f1ba0e0cb3eed443e21871c3776e0e6092c32" dmcf-pid="xBEVgpGhXz" dmcf-ptype="general">한편, Mnet 연애 프로그램 ‘러브캐처’에 출연했던 김지연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정철원과 혼전임신을 알린 뒤 2024년 8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출산 1년여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836d6a15fe175864232d3b5b47d52670ffd9b1045bbf78ac296575bd260b92d" dmcf-pid="ywzIFje4X7"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지연 소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사랑꾼’ 정주리, 자연분만 노하우 전수 01-25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위장 취업 작전 최대 위기...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 [종합]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