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과 격리” 장윤정→쌍링거에 울컥한 이지혜, ★들도 못 피한 B형독감[종합] 작성일 01-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epQYOc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085946fb1e4c3908ea54562ed8529a64af09a755b3e1ae004994c698e0a72" dmcf-pid="ppdUxGIk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정 이지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10647227fbc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GORw90H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10647227fb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정 이지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36c7bc6f65325426f228137e2be09bc018124114a9cc180478a8b136b7a0d" dmcf-pid="UUJuMHCE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10647448mmrr.jpg" data-org-width="650" dmcf-mid="3orQkBtW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newsen/20260125110647448mm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uui7RXhD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b6d021f1c40befce3e350f996a342bd931505b2dd3317b509708e1d8c9e66eed" dmcf-pid="77nzeZlwvj" dmcf-ptype="general">B형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82edc7a351f88bda9f988adedf67c2cb51be8b18109a072fec8aa07ede9f40d" dmcf-pid="zzLqd5SrhN"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1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행이라니 뒤쳐지기 싫었..을 필요 있냐고. B형 독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67e900836f2003f7d8dae92abf8f58c21aaa7f40b6250984762ed571e9e740e" dmcf-pid="qPrQkBtWSa"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문 밖에서 장윤정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남편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장윤정은 링거를 맞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9da97e67c8a8b2fa35f2887db31ff5dee38f3b6447e2596b4a4602b19ec1a7d" dmcf-pid="BQmxEbFYv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장윤정은 "건강 잘 챙기세요, 여러분. 이제 괜찮아졌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하게 했다.</p> <p contents-hash="23aff88626a618bffb50a18435091c61b61de21acaef8c2afb03aa5145e40830" dmcf-pid="bxsMDK3Gvo"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비슷한 시기 온가족이 독감에 걸렸다고 토로했다. 그는 지난 23일 "주말이 시작됐다. 요즘엔 주말 시작 전에 바짝 긴장되더라. 첫째는 초딩이고 둘째는 6세 되는 나이라 좀 수월해졌나 싶은데도 끝나지 않는 수발"이라며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다 걸려야 끝나는 전염병들"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1ddf8ef3783fee508446c170e626cc43bd2ecc6a46fb8de9ceab95bf520b86" dmcf-pid="KMORw90HTL" dmcf-ptype="general">이어 이지혜는 "왜 그렇게 엄마라는 단어가 뭉클하고 울컥하는지 아이들 키우면서 더 실감하게 된다. 체력이 점점 달리는 나이가 돼 가니 더 그런 것 같고. 운동 부족인가 싶다가도 틈만 나면 자고 싶고. 모르겠다. 그냥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1030d939251a13319000282742e6e81c20184cfd2274d76fddab98311fd1f3" dmcf-pid="9RIer2pXS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의 고열로 다급했던 순간이 담겼다. 이지혜는 키즈 카페에서 놀고 외식까지 했던 두 딸이 점점 열이 올랐다고 전했다. 급기야 119의 도움까지 받은 이지혜는 "열이 39.4도까지 올라가고 너무 힘들어해서 무슨 일이 생길까 나도 무서웠다. 결국 24시간 병원 요청을 하게 됐고, 눈 뜨자마자 병원행. 해열제, 기타 등등 수액. 심지어 둘 다 증상 같음. 들어는 봤나. 쌍링거"라며 병원 침대에서 작은 몸에 링거를 맞고 있는 두 딸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5e06bc176416d3ab3af69da25e6e6e378a547c542f1a966f0b70b0562977b1e" dmcf-pid="2eCdmVUZTi"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병원에 함께 온 남편 문재완 사진과 함께 "결국 숙주는 와니였다. B형 독감 걸려서 푹 쉬게 해줬더니 (격리). 결국엔 가족들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는"이라고 원인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VdhJsfu5l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JliO471S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위장 취업 작전 최대 위기...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 [종합] 01-25 다음 “범실 하면 안 되는 거죠” 김연경, 가차없는 핵직구 해설 (스파이크 워)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