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앵콜 공연 확정 작성일 01-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월 17일~6월 7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Rh1aMV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555d42f5a750a7bf0617d8ece30a88ebff18289887e131f484a349b7e77787" data-idxno="652323" data-type="photo" dmcf-pid="VqdSFje4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ockeyNewsKorea/20260125105526331ncvs.jpg" data-org-width="720" dmcf-mid="KT2kvM9U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HockeyNewsKorea/20260125105526331ncv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fc482f29eb25c7c673e9480e7e8b34e344b73cf0331327f0a955b9e297a776" dmcf-pid="4biT0cJ6JJ"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뮤지컬 '팬레터'가 뜨거운 흥행 열기에 힘입어 오는 3월 앵콜 공연의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88dab126d52912c741a9171fcd6cb0fcecbc1836e694105c0b681947df45c727" dmcf-pid="8KnypkiPMd" dmcf-ptype="general">공연 제작사는 예술의전당 공연의 감동을 이어갈 앵콜 공연 소식과 함께, 작품의 역사를 함께해온 원조 주역들과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뉴 캐스트가 포함된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3월 17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9e7c34708a3aea487182b04e99cbdd7e82c8a56599a9b994da119d8c666c21a1" dmcf-pid="69LWUEnQne" dmcf-ptype="general">1930년대 문인들의 모임인 '구인회'를 모티브로 한 팩션 뮤지컬 '팬레터'는 천재 소설가 김해진과 그를 동경하는 정세훈, 그리고 비밀에 싸인 여류작가 히카루의 매혹적인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2db7ca4f4803d3e6e48e17814929ec392af9c1253845f6ba3bb7e8073099ffa" dmcf-pid="P2oYuDLxiR" dmcf-ptype="general">이번 앵콜 공연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합류한다. 먼저 천재 소설가 '김해진' 역에는 섬세한 연기력의 강필석과 2019년 호평을 받았던 김재범이 돌아온다. 작가 지망생 '정세훈' 역에는 문태유가 8년 만에 귀환해 화제를 모았으며, 신예 홍기범이 뉴 캐스트로 합류해 신선한 에너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90ab08b27ce37112008746715bf983f216f6148d84bc2602c34fdb645411ceb" dmcf-pid="QVgG7woMiM" dmcf-ptype="general">신비로운 작가 '히카루' 역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이봄소리와 지난 시즌 깊은 인상을 남긴 허윤슬이 낙점됐다. 또한, 10주년 공연을 이끌어온 이규형, 김경수, 윤소호, 소정화 등 기존 흥행 주역들도 앵콜 무대에 함께하며 극의 완성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bc71b30395afc2a34dc5f11c39f7b8fd2dda406c82cf97f8cea32a17dca20a5" dmcf-pid="xfaHzrgRnx" dmcf-ptype="general">한편, 현재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진행 중인 10주년 기념 공연은 2월 22일까지 이어지며, 앵콜 공연은 3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yC3dEbFYL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4ce4b3f493aa305c290c47999faa1babe464695ab192d8f892dd3d815134ad6" dmcf-pid="WnIzQYOcJP" dmcf-ptype="general">사진=라이브(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수갑 찰 일 없어” 80대 노인 속여 수억 갈취한 일당, 이틀 뒤 전액 상환 호언장담? “100억 실제로 있어” 01-25 다음 손종원, 대세는 대세다..韓 셰프 SNS 팔로워 1위 등극('냉부해')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