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이혼?…"아빠 없다 생각하고 키워야" 작성일 01-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lwWdfz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9b45ee8c08eda881817a12ab99289acea14ab001fe28af8b4ef86f07f7811" dmcf-pid="WsSrYJ4q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연 SN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oneytoday/20260125105641630wpbm.jpg" data-org-width="740" dmcf-mid="xXfzQYOc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oneytoday/20260125105641630wp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연 SN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4b06c9883c5c8544dd9fc4d1c72cd4b4aed4ceac9833ebca9895c9a7f44ff8" dmcf-pid="YOvmGi8BXF" dmcf-ptype="general">'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이 야구선수 정철원과 결혼 한 달 만에 파경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f4b7bfde479cd51adf83e8234f3bd1969807d441f7796d65676fab697bb4e7bf" dmcf-pid="G79U8TrN1t"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지난 24일 팬들과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했다. 여기서 그는 정철원과 관계가 좋지 않다며 이혼을 할 것처럼 답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7f66943ce3bfe558eb6fffd060f72111b6d328796a7f46e1fcdee50f3795e9d" dmcf-pid="Hz2u6ymjG1"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마음 상태가 어떠냐'는 한 팬 물음에 "좀 어려운 얘기긴 한데 이제 많이 괜찮아지기도 했고 편하게 말해보자면 지난해 말부터 1월 초까지 '내가 김지연인 걸 포기하고 살면 편하려나?'라는 바보 같은 생각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77326b73ed81d9095f1125a16eebbf7b51aa537ff40d9c890cb30677cab3360" dmcf-pid="XqV7PWsAY5"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정말 잘하는 게 참는 건데 너무 잘 참아서 망가진 줄 몰랐다. 목숨을 건 절규에 대한 답으로 비웃음을 얻으니 슬픈 게 아니라 차분해지더라"면서 "엄마는 강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c1dc7e5f6b95426771ce23d38e9a120530c9c34e0557eb80f2a1ea27c456fc" dmcf-pid="ZBfzQYOcYZ"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그동안 참았던 이유는 아이 때문이냐'라는 질문에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고 소송하니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며 "최대한 힘내서 이겨보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6987f29c2f923da69654584291833b98090eeef75a4e67d83f738a754b8db32" dmcf-pid="5b4qxGIkZX" dmcf-ptype="general">또 김지연은 "저는 용돈 따로 없이 모든 수입을 생활비로 다 지출했다", "신생아 때부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안방 들어가서 폰하다 자거나 PC방 가는 거 별일 아닌데 호르몬 때문에 예민했던 거 같다", "맞벌이지만 혼자 집안일, 육아, 제 일까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여태까지 한 5번 정도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 났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1afde3628fc39814df1fbccb5359f2d81328ac561776674ee48e5ee6324acd1" dmcf-pid="1K8BMHCE5H" dmcf-ptype="general">그는 '아빠가 훈련 가거나 오랜 시간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알아보나요?'라는 질문에는 "비시즌 때도 집에 없으니 못 알아본다"며 "아들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796d6195eb6430a6c023be4c786b61d92d5ba2fe1691ce0937e83c831938ccb" dmcf-pid="t96bRXhDXG"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생활비로 1000만원 준다는 것에는 "그건 올해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고 대신 본인한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 그리고 월급 안 들어오는 비시즌 몇 개월 동안은 10개월간 줬던 생활비에서 모은 돈, 제 수입으로 지내야 한다고 했다"며 "근데 사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 100% 제 수입으로 지냈다. 이때까지 당연히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원씩 받은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d65827698f1f90d7691a760f4eada2f2acf7d16e380c96041c0c6de551c438" dmcf-pid="F2PKeZlw5Y"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연은 결혼 준비 시점에 정철원 DM(1:1대화) 관련 제보에 "대충 알고 있는데 제보해달라"라며 "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리면 이미 모든 부분에서 증거는 충분하다. 그냥 다다익선이라 DM 달라고 하는 것이고 여기까지 거짓은 1%도 없는 일상 얘기"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7448c1d75f18ca60d24de082220df1e6118011a99f9611044ea55c6c83564b" dmcf-pid="3VQ9d5SrGW"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연과 정철원은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고 2025년 8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을 먼저 한 이들은 2025년 12월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3f8beda4fac4b177bc2293c62e1448c94c30b29bc823cd7ae20aeb435195811" dmcf-pid="0fx2J1vm1y"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은 지난 2018년 엠넷 연애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정철원은 두산 베어스를 거쳐 현재 롯데 자이언츠 투수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01b1c9407c38e103b321e7247ac8972a3044338c35ed95cfcc4a7c0256f5c00a" dmcf-pid="p4MVitTs1T"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여왕’ 정유인, 선발 포수로 첫 출격! 막중한 책임감에 눈물 펑펑→혼신의 훈련 돌입…결과는? 01-25 다음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김하영·김민진·손윤상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