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 생활비 폭로에 외도 의혹까지…“아빠 없다 생각” 작성일 01-2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5rkBtW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24d1f215de8040ab1129363f14fe08acc27f952a2389316f8394e3a40c2ca" dmcf-pid="GV1mEbFY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04039304sbbk.png" data-org-width="507" dmcf-mid="xLo5Gi8B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04039304sbbk.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a94ff2d9a7c1d459ecfd706385b61f021b56cacc385db5931df461a51345c9" dmcf-pid="HftsDK3G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04040653gjsi.jpg" data-org-width="647" dmcf-mid="ynj35gx2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04040653gj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ffb2db85f87f010713ffdbb3a13388e27c241aaf89a9d4487c73d095195197" dmcf-pid="Xj6FZoQ9Lw"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결혼 생활을 둘러싼 갈등을 공개하며 이혼을 암시했다. </div> <p contents-hash="60e4784aa82686cca8ab2f243fe8cc96b76a8cbef6e62d6a8ca6fad89fe6c6b4" dmcf-pid="ZAP35gx2nD"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현재의 심경과 가정 내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작년 말부터 1월 초까지 ‘내가 김지연인 걸 포기하고 껍데기로만 살면 편해질까’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고립된 상태였다”며 “참는 게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망가진 줄도 몰랐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5b7b3b35647b7dc544be7730211c4a8c02865afe3d3a6627a88cd0faca6bab0" dmcf-pid="5cQ01aMVRE"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독박육아와 생활비 문제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맞벌이지만 집안일, 육아, 내 일까지 모두 혼자 감당했다”며 “새벽에 도움을 요청한 적도 여러 번 있었는데, 경기 결과가 좋지 않으면 그 원인이 나에게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비시즌에도 대부분 제 수입으로 생활했고, 친정의 도움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bdc816286ef9ebb5311adc8247da04786f366b8eb52b11ec0afe91269aa06" dmcf-pid="1kxptNRf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04041949mvly.jpg" data-org-width="530" dmcf-mid="WV1mEbFY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sportsdonga/20260125104041949mv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38ded5dd8c7d2422454356300df77205c5835ba034fb118eb8868001ea5f1c" dmcf-pid="tEMUFje4ec" dmcf-ptype="general"> 특히 ‘생활비 1000만 원’ 발언에 대해서는 “연봉이 오른 뒤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을 뿐, 대신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이었다”며 “월급이 없는 비시즌에는 그동안 모은 돈과 제 수입으로 버텨야 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기와 본인 빨래를 함께 개어달라고 부탁했다가 큰 다툼으로 이어졌다”고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66edb33eadf8a0722327819de7e594dea65891ef787284153413d5156b5adcc" dmcf-pid="FDRu3Ad8RA"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남편의 가출 이후 상황이 결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그는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가져가겠다는 소송을 걸었다”며 “엄마로서 더는 참으면 안 되겠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358aa51a15b9e2eef409fbec079b8310948508dba513ae77e16f7d2dc8a6b6" dmcf-pid="3we70cJ6Rj"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 준비 기간과 이후 정철원의 외도 의심 정황을 언급하며 “이미 증거는 충분하다. 제보는 다다익선”이라며 관련 DM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b1169dcf3dbc2ee589512750a8f36d8019396a78d4a537c28d2a2bb47a27105d" dmcf-pid="0rdzpkiPiN"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이건 폭로가 아니라 제 일상 이야기”라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 자신과 아이를 위해 싸우려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0a8420d9ae674a7170fedb3f3835e3a1768c925723248e25dc44754a925e409" dmcf-pid="pmJqUEnQLa"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은 1996년생으로 한양대 한국무용과 출신이며, Mnet ‘러브캐처’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정철원은 1999년생으로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다. 두 사람은 혼전임신으로 2024년 아들을 얻었고, 1년 4개월 뒤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0d7fffdb759fa77809f29f433e7af3e7e4c001d6be58d82909663fa78f73c9a" dmcf-pid="UsiBuDLxJg"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D 당신은 살인자”...‘주사 이모’, ‘그알’ 방송 직후 격분 “악마의 편집” 01-25 다음 열심히 사는 재벌돌…올데프 애니, 컬럼비아대 복학→팬들과 '스터디윗미' [엑's 이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