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골대 앞 쓰러진 박승훈 작성일 01-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AHyeV7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da6a833f31f595c990bdca6b871a76365c2f60c0b31091df0fc3031b8fc11" dmcf-pid="ZQKanFyO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쳐야 찬다4’ 골대 앞 쓰러진 박승훈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04213776qcan.jpg" data-org-width="680" dmcf-mid="H4Y2BsNd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04213776qc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쳐야 찬다4’ 골대 앞 쓰러진 박승훈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89a073984d1f25d9517ba44d4364e88ce95f8d9dc7d656c1e90179525511a8" dmcf-pid="5x9NL3WIJW"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 드디어 운명의 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32f271634661e63b0e2b89ecbcdf45e018d98f715e7c187acf917c149cf84157" dmcf-pid="1M2jo0YCJy"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1회에서는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싹쓰리UTD’와 ‘라이온하츠FC’가 파이널 진출을 놓고 정면 충돌한다. 결승을 앞둔 마지막 관문인 만큼, 양 팀 선수들의 투지와 응원단의 열기까지 극한으로 치닫는다.</p> <p contents-hash="fa86667ad77a1d8a14a4831c1fae54b89e120a27a40d5911451b87535406b803" dmcf-pid="tRVAgpGhRT" dmcf-ptype="general">이날 플레이오프 현장에는 배우 오나라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싹쓰리UTD’ 이지훈을 응원하기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은 것. 오나라는 관중석에서 목청을 높이며 열혈 응원을 펼치고, 긴장감으로 가득 찬 경기장 분위기에 불을 지핀다. 여기에 송하빈의 부모님, 백성현의 자녀들, ‘싹쓰리UTD’ 출신 배우 김수겸까지 선수 가족과 지인들이 총출동하며 현장은 그야말로 응원 열기로 끓어오른다.</p> <p contents-hash="ca4892c2468b09c831037230d402753667569c9950938915881e9eef8fdfa9ec" dmcf-pid="FefcaUHldv" dmcf-ptype="general">경기장 안의 분위기는 더욱 처절하다. 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승부 앞에서 선수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부딪히며 매 순간 사력을 다한다. 거친 몸싸움과 숨 막히는 공방이 이어지고, 벤치의 긴장감 역시 극에 달한다. 김남일 감독은 판정과 흐름에 격앙된 듯 분노의 샤우팅을 쏟아내고, 이동국 감독은 연이은 위기 상황에 깊은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 포착되며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ee22de2a96b0d45a8ecc2133b701ffcb60ae9ebd448ad6e7b4d270a2fa3aa34" dmcf-pid="3d4kNuXSnS" dmcf-ptype="general">여기에 경기 흐름을 뒤흔드는 결정적 장면까지 등장한다. 박승훈이 골대 앞에서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며 페널티킥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것. 김남일 감독의 VAR 신청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른다. 단 한 번의 판정이 파이널 진출 여부를 가를 수 있는 순간,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는 최대 위기에 몰린다.</p> <p contents-hash="5348bbc7bfd0550ddf3574b1a66e93cd671223ead0ed6782a659fd0456545b3b" dmcf-pid="0J8Ej7Zvnl" dmcf-ptype="general">한편 결승 무대에 오를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결과는 오늘(25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0a1602cdde003c431b6f16b4b1667fbd6d211af40180eca954ed013bfab20f" dmcf-pid="pi6DAz5Teh"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심히 사는 재벌돌…올데프 애니, 컬럼비아대 복학→팬들과 '스터디윗미' [엑's 이슈] 01-25 다음 김희선, 50살 맞아? 왕리본도 문제없는 동안 미모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