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대우 받냐”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속 ‘아이 위해 서울행’ 작성일 01-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XIL3WId6"> <p contents-hash="79ba1222b2ea3fcf577d714ff38af03d7bceb44301cb58132e013c641ee395d2" dmcf-pid="5qZCo0YCR8" dmcf-ptype="general">방송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이혼설 속에서 아이를 중심에 둔 현실적인 선택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833ab7142666998b72e86d715ffe71e3ce8ab94a7f9e2f150aae7e8889c9a71" dmcf-pid="1B5hgpGhd4"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행한 질의응답에서 독박육아, 생활비, 부부 갈등 등 그간 쌓여온 문제를 비교적 솔직한 어조로 언급하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특히 “아들한테 너무 미안하지만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죠”라는 말은 짧았지만 무게감이 컸다.</p> <p contents-hash="05b66caee0f13a186b7d2f73f7929dc3baa11d212061c05974c39458f97199d0" dmcf-pid="tb1laUHlnf" dmcf-ptype="general">그는 비시즌에도 집에 거의 없는 남편의 생활 패턴을 언급하며 “아이가 아빠를 잘 못 알아볼 정도였다”고 했고, 결국 혼자 육아와 집안일, 개인 일까지 감당해야 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새벽에 감정이 무너져 도움을 요청한 적도 여러 번이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a2102143401148197c34ea331b201ba9cd38ac31be003a981e019ffcde1a8" dmcf-pid="FKtSNuXS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이혼설 속에서 아이를 중심에 둔 현실적인 선택을 털어놨다.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3708sgos.jpg" data-org-width="500" dmcf-mid="WjTtI8zt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3708sg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이혼설 속에서 아이를 중심에 둔 현실적인 선택을 털어놨다. 사진=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4e029a32fecddf154e19d685567f0709b54d6877d48bd1db1de12e56892e1" dmcf-pid="39Fvj7Zv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5013wzvf.jpg" data-org-width="500" dmcf-mid="Y2S5sfu5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5013wzv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f5124a90a64c4120961c98f4d4a103df6641e86e225981faf6625ad91f7cf" dmcf-pid="023TAz5T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6469fjwy.jpg" data-org-width="500" dmcf-mid="GDXuTR2u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6469fjw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a385181c4553b42b7a2e42c2b1a376ac6177e44251d71acad237adceb5c96d" dmcf-pid="pV0ycq1y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7739yeyg.jpg" data-org-width="500" dmcf-mid="HsV0lQb0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7739yey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cafd040ab98f0c60113657f538b27211523f527afca6f25def00000fbbbdc" dmcf-pid="UfpWkBtW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9006iarq.jpg" data-org-width="500" dmcf-mid="X5zXr2pX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sports/20260125104509006iar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f9670873328ba23a4b97153cf1aba3da1df6b2615d148b80d17203d0bc47fea" dmcf-pid="u4UYEbFYRB" dmcf-ptype="general"> 생활비와 관련한 이야기에서는 더욱 구체적인 갈등이 드러났다. 김지연은 앞서 알려진 ‘월 1000만원 생활비’에 대해 “본인에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이었고, 비시즌 몇 개월 동안은 그 돈이 아니라 내가 모은 생활비와 내 수입으로 지내야 한다는 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매년 12월부터 2월 말까지는 100% 내 수입으로 생활해왔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d3b0dde5d02fcd019912b0815c3dc825c444a5c9d2064952bcf00e13d72fc2c3" dmcf-pid="78uGDK3GMq" dmcf-ptype="general">집안일을 둘러싼 갈등도 있었다. 그는 “아들 옷까지 같이 개어달라고 부탁했다가 ‘앞으로 1000만원 넘게 줄 건데 왜 이런 대우를 받느냐’는 말을 들었다”며 해당 발언이 결정적인 상처로 남았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e63dc3b7644b34b94ae95ee8a519c406e16ea66192cbea707961d5d8e081810" dmcf-pid="zL8uTR2unz" dmcf-ptype="general">정철원의 개인 소비와 관련한 폭로도 이어졌다. 김지연은 “작년 연봉 중 3000만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했고, 아들 돌반지와 팔찌를 녹이고 추가로 5~600만원을 보태 10돈짜리 금목걸이를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004310799dcb792d3b5ae2d65fb4908b104a0eff5164c7827a64eef734adde6" dmcf-pid="qo67yeV7i7"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외도 의혹으로 해석될 수 있는 정황도 공개됐다. 한 누리꾼이 “정철원이 결혼 준비 당시 SNS를 염탐하며 DM을 보냈다”고 제보하자, 김지연은 “대충 알고 있었고, 모든 제보 DM을 받고 있다”며 “증거는 충분하지만 다다익선이라 더 받고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6e83565018d95b18668ccdd8475731322e7d61d22ab59b1571f57bf31f7c093" dmcf-pid="BgPzWdfzL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끈 부분은 아이를 위한 선택이었다. 김지연은 “부산이 좋긴 하지만 아이 얼굴이 너무 알려져 있다”며 “지금 상황에서는 아이를 위해 서울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당장 결정된 건 아니고, 정해지면 알리겠다”고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1328064d0fc9805ff51d4d7fe6618a819ea8205ea4b8f24f95f9561685aec632" dmcf-pid="baQqYJ4qiU"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 소송을 걸어 엄마로서 더는 참을 수 없었다”고 털어놓으며 현재 상황이 단순한 부부 갈등을 넘어선 단계임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ef956acad79ad04d7577dcfd2260022b516b351522dd4c830780a14fbc056dab" dmcf-pid="KNxBGi8Bdp"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해 12월 아들을 얻은 뒤 뒤늦게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764f455b6cd91655414f55c90f293f3deca8c37e1d60acc677f98ead0353084e" dmcf-pid="9jMbHn6bM0"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7003c04a4b01ec3cd42107d7d84e60f93e0201f49e1e1ca1673e51e7f0118af" dmcf-pid="2ARKXLPKi3"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희석, “선생님 장가보내러 나왔다” 여중생들 천태만상 열창에 최강 한파 사르르 하회탈 웃음(전국노래자랑) 01-25 다음 또 두자릿수 시청률 찍은 ‘판사 이한영’ 지성 벌써 연기대상 예약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