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영화’ 엄지원, ‘소원’ 촬영 비하인드 작성일 01-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gIL3WI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f18f6bbeec5b3f64e6b05dafaa2c5126ddc025a2287e1610453bfa36441fd" dmcf-pid="8yaCo0YC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인생이 영화' (제공 : 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04510554yncy.jpg" data-org-width="680" dmcf-mid="fIo60cJ6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bntnews/20260125104510554yn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인생이 영화' (제공 : KBS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ec32d985a667bd467392ec1015ef17c654ee8ab21a466097b10b11ef9236f5" dmcf-pid="6voOnFyOeZ" dmcf-ptype="general"> <br>엄지원의 담백한 연기 철학이 진한 여운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074480ba495af3e319150e59bb2425e3e0817096d554a77b200fc70473373c53" dmcf-pid="PTgIL3WIMX"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밤 방송된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연기대상 수상 이후에도 다가올 최고의 캐릭터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배우 엄지원의 현재진행형 필모그래피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28be8a374444fcbf0398bcaa1ef284b1ecd949b0343191235917a725e04354a" dmcf-pid="QyaCo0YCMH" dmcf-ptype="general">‘2025 KBS 연기대상’ 수상자 엄지원과 MC 엄지인과 봉태규, 라이너, 거의없다가 함께한 영화 토크는 방송 내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2f1ce76889d7bb7b32ee22d4c5a1849847e80d7da886da619fdbff2f35c5ce7" dmcf-pid="xWNhgpGheG" dmcf-ptype="general">봉태규가 “촬영하면서 연말에 상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은 감이 오지 않나요?”라고 묻자 엄지원은 “상을 목표로 하면 상처받는 게 싫어서 아예 생각을 안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72ac629388f90fd396e0ef682fc222600270776879d300468e362d901b445eb" dmcf-pid="yM04Fje4JY" dmcf-ptype="general">그동안 화제성보다 이야기, 스타성보다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선택했던 엄지원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많은 영화팬들로부터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d7e8eb94214bf7760d4f915538e4314e52c0791bfdd432e96ff230c8c4503b92" dmcf-pid="WRp83Ad8dW" dmcf-ptype="general">특히 사투리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똥개’, 탁월한 즉흥 연기를 선보였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메이크업 없이 극한의 진심을 담았던 ‘소원’ 등 엄지원은 자신이 참여했던 수많은 작품과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배우로서 살아온 시간을 담백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90daac280467b27e5f32906f2ed9dd3894a5bf33398408aaef0a39f133097e0b" dmcf-pid="YeU60cJ6ny" dmcf-ptype="general">이에 영화 평론가 라이너는 엄지원을 “한계가 잘 보이지 않는 배우”, 거의없다는 “팍팍 튀어나와도 물리지 않는다”라 평했다. </p> <p contents-hash="5377e0a23a41b8e3715b9a80be28e3873379947ebb16a290d7a14b79299a3db3" dmcf-pid="GduPpkiPLT" dmcf-ptype="general">엄지원의 필모 중 ‘극장전’을 원픽으로 꼽은 봉태규는 “후배 배우들에게 ‘이렇게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며 쉽지 않은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왔던 것에 대해 극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e7dd509a1e5e4471387f2856d177abd08f17097278ece84d695378095f40393" dmcf-pid="HJ7QUEnQRv" dmcf-ptype="general">연기대상을 안겨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대해 엄지원은 “대본이 재미있었고, 따뜻한 사람 사는 이야기”라며 “광숙의 에너지가 사랑스럽고 오지랖 넓은 게 저와 제일 싱크로율이 높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408ebdd63e7f82c8f417d61cf8c9924c2218d5ea699b82592eacb9de71e760" dmcf-pid="XizxuDLxdS" dmcf-ptype="general">연기대상 이후에도 묵묵히 다음 역할을 기다리는 엄지원은 “최고의 캐릭터는 아직 안 만났다”, “저도 언젠가 애순이 같은 역할이 오겠죠?”라며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c6faebf1b8b3498a86e8d2ecd921cc8fddd42007a670066ac1af9862c9266f" dmcf-pid="ZnqM7woMel" dmcf-ptype="general">한편 단순한 리뷰를 넘어서 영화가 인생이 되는 순간을 함께 되짚는 인생 영화 토크쇼 ‘인생이 영화’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5LBRzrgRnh"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두자릿수 시청률 찍은 ‘판사 이한영’ 지성 벌써 연기대상 예약 01-25 다음 정철원·김지연, 결혼 한 달 만에 파경설…외도·생활비 SNS 폭로 [MD이슈]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