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김지연, 결혼 한 달 만에 파경설…외도·생활비 SNS 폭로 [MD이슈] 작성일 01-2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nePWsA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f9f68f2cdb24baf6d597f29bcc7e8d957a1710a2889be7b9606691cc54371" dmcf-pid="F4LdQYOc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철원 김지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04705177zmvs.jpg" data-org-width="640" dmcf-mid="5DQXyeV7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04705177zm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철원 김지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8aa122803795b4b8aafd2a18e3853711c75a272bc6c1f9bc8cd57c7fe8698" dmcf-pid="38oJxGIk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04706470dtyz.jpg" data-org-width="600" dmcf-mid="1manRXhD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ydaily/20260125104706470dt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d7e3e1a296c15bfc8f9c8b6ae90c3d58ea9ce37468066e6323672b8d248a29" dmcf-pid="0mGTC6qF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Mnet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과의 불화를 공개하며 이혼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6a3a687fde97de02b1bd8dec8e5c63803d437af0a2032f3f5ed5335551922f77" dmcf-pid="psHyhPB3DE"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5일 오전 자신의 SNS에서 팬들과 질의응답(Q&A) 시간을 갖고, 부부 관계가 원만하지 않다고 밝히며 결혼 생활 중 겪은 갈등을 연이어 언급했다. 그는 생활비 문제와 관련해 “매년 12월부터 2월 말까지는 100% 제 수입과 친정의 도움으로 지냈다”며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8befd287816fbd304116f1d211f98e96765849f443f5d273a4ffd7b68809217" dmcf-pid="UOXWlQb0rk"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연은 남편이 연봉 중 상당 금액을 시댁에 보냈다고 언급하며 “혼수와 아들 용품은 제가 마련했고, 만삭 때까지 일했다.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에 갔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ddefb78172cd6e2f123a5562710d3e6cb89195869c59b17199c295c5cb9a59e" dmcf-pid="uIZYSxKpsc" dmcf-ptype="general">육아에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김지연은 “비시즌 때도 집에 없으니 아이가 아빠를 못 알아보더라”며 “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죠”라고 말했다. 또한 아들과 함께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5ae8b12c3329162f750164468290fb4e2a50f6443f30e17b9ca88df0380bff5" dmcf-pid="7C5GvM9UOA"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그동안 참고 지낸 이유에 대해 “아이가 부산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을 예뻐해 주셔서 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다만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며 소송을 걸었다.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다 싶었다”며 이혼 소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01c14bd5ef1a3338cbcc836881879257b869ff25462cae72b525bca6426ed5d" dmcf-pid="zh1HTR2uDj" dmcf-ptype="general">외도 의혹과 관련된 언급도 나왔다. 김지연은 결혼 준비 기간 남편에게 DM을 받았다는 목격담이 나오자 “제보해 달라”고 말했고, “증거는 이미 충분하다. 다다익선이라 DM 달라고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16dd5b2b8cba23572a290572d55f7b1fa4bbefbd8cd93e7da45d19a6849305" dmcf-pid="qltXyeV7mN"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은 한양대 무용학과 출신으로 ‘러브캐처’ 출연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정철원과는 2024년 아들을 출산한 뒤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이영화’ 엄지원, ‘소원’ 촬영 비하인드 01-25 다음 고환율에 항공업계 줄줄이 적자 전망…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