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호이 실내 남자 800m 세계신기록…29년 된 킵케테르 기록 경신 작성일 01-25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5/20260125085112010736cf2d78c681839751192_20260125104411788.png" alt="" /><em class="img_desc">미국 육상 선수 조시 호이 / 사진=연합뉴스</em></span> 조시 호이(미국)가 29년 묵은 실내 육상 남자 800m 세계기록을 깼다. <br><br>25일(한국시간) 보스턴 뉴밸런스 실내 그랑프리에서 1분42초50으로 우승하며 1997년 킵케테르(덴마크)의 기존 기록(1분42초67)을 넘어섰다.<br> <br>호이는 지난해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역대 2위 기록(1분43초24)을 세운 데 이어 정상에 올랐다. 친형 잭슨 호이가 페이스메이커로 나서 600m를 1분16초19에 통과했고, 마지막 200m를 26초31에 질주했다.<br> <br>같은 날 홉스 케슬러(미국)는 실내 남자 2,000m에서 4분48초79로 베켈레(에티오피아)의 19년 된 세계기록(4분49초99)을 경신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피드스케이팅 정희단,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B 16위 01-25 다음 이 경기력으로 안세영 상대 가능할까…"셧아웃인데 안 웃었다" 천위페이 '붕대 투혼' 결승행에 174일 만에 우승 물음표→2007년생 '태국 요정'과 신구 충돌 01-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